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1386 다리가 되는것, |1|  2011-01-13 김중애 3932 0
61385 "제자리, 제 궤도에 충실한 삶" - 1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  2011-01-13 김명준 4646 0
61382 성서에서의 오늘! [허윤석신부님] |2|  2011-01-13 이순정 4926 0
61381 Re: 어째서 하느님께서는 유태인들에게만 나타나신 것일까??? |1|  2011-01-13 소순태 4232 0
61380 연중 제1주일 목요일 -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![김웅열 토마스 아 ...   2011-01-13 박명옥 6004 0
61377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.   2011-01-13 주병순 3863 0
61376 '나병환자 한 사람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1-01-13 정복순 5034 0
61375 오늘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1-13 노병규 5785 0
613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1-01-13 이미경 1,04517 0
61373 오늘의 삶에 감사하라! |1|  2011-01-13 유웅열 6104 0
61372 ♡ 하느님 백성 ♡   2011-01-13 이부영 4182 0
61371 1월13일 야곱의 우물-마르1,40-45 묵상/ 천벌(天罰)과 끝없는 ... |1|  2011-01-13 권수현 4564 0
61370 1월 13일 연중 제1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1-13 노병규 1,05018 0
61369 소명 |6|  2011-01-13 박영미 5989 0
61368 오늘의 복음과 묵상 |8|  2011-01-13 김광자 6348 0
61367 마음에 새기는 좋은 글 |6|  2011-01-13 김광자 7376 0
61366 그분이 나와 함께하기에......   2011-01-12 박귀순 4134 0
61365 치유자이신 예수님 - 말씀의 봉사자 촛불신부님   2011-01-12 김종원 4362 0
61363 연중 제1주간 수요일 - 사랑의 치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  2011-01-12 박명옥 7376 0
61362 언제나 기도하시는 주님 - 말씀의 봉사자 촛불신부님   2011-01-12 김종원 5322 0
61361 "하느님 창문" - 1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  2011-01-12 김명준 5026 0
61359 해골물 체험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1-12 윤혜경 7078 0
61358 하느님의 현존은 우리에게 성실과 삶의 질서를 요구한다.   2011-01-12 김중애 4323 0
61357 변화와 안정,   2011-01-12 김중애 4532 0
61356 마음은 흠숭과 친교의 장소..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1-12 이순정 5538 0
61355 일어나 외딴 곳으로 가시어 기도하셨다.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1-12 이순정 5217 0
61354 '열병으로 누워있었는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1-01-12 정복순 4713 0
61352 유혹을 받으시기까지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1-12 노병규 6287 0
613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1-12 이미경 1,05814 0
61350 1월12일 야곱의 우물- 마르1,29-39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 |1|  2011-01-12 권수현 724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