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8051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  2010-08-17 김광자 7021 0
5805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8-17 김광자 5241 0
580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집착과 사랑의 차이 |2|  2010-08-17 김현아 1,62121 0
58044 완전해지려거든..ㅣ오늘의묵상   2010-08-16 노병규 7163 0
58042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, 너희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 ...   2010-08-16 주병순 4121 0
58041 모든 것을 성급하게 서두르지 말라! |2|  2010-08-16 유웅열 6233 0
58040 모세와 목자----<마스나위> 중에서   2010-08-16 김용대 4772 0
58039 진정한 부자는.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16 이순정 7047 0
580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8-16 이미경 1,18118 0
58037 8월 16일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8-16 노병규 99916 0
58036 "하늘에 올림을 받으신 성모님" - 8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  2010-08-16 김명준 6214 0
5803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8-16 김광자 7511 0
58034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|5|  2010-08-15 김광자 6833 0
5803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집착하면 슬퍼진다   2010-08-15 김현아 1,44522 0
5803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3|  2010-08-15 김광자 6203 0
58031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|3|  2010-08-15 김광자 6506 0
58030 왜, 걱정하십니까? 기도할 수 있는데....   2010-08-15 송규철 9372 0
58028 '인사말을 들을 때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10-08-15 정복순 5274 0
58026 지상성을 떨치고 하늘에 오르다 l 오늘의 묵상 |2|  2010-08-15 노병규 4176 0
58024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...   2010-08-15 주병순 3741 0
58023 성모 승천.... [허윤석신부님] |4|  2010-08-15 이순정 6476 0
58022 ♡ 헛되고 헛되다. 세상 만사 헛되다. ♡   2010-08-15 이부영 5133 0
580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  2010-08-15 이미경 82712 0
58020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8-15 노병규 96016 0
58019 죽음도 삶의 연속입니다. |1|  2010-08-15 김장섭 4772 0
58018 마음으로 그리는 이미지가 기적을 만듭니다.   2010-08-14 김장섭 4951 0
5801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인 종말의 표징   2010-08-14 김현아 85213 0
58016 한 쪽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립니다.   2010-08-14 김장섭 5052 0
58015 황소 개구리 |1|  2010-08-14 이재복 4522 0
58014 자신에게 관대하라. |1|  2010-08-14 김중애 619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