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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신앙, 그 뿌리를 찾아서 (58)번째 성녀는 손소벽 막달레나의 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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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오완수 |
1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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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 신부의 이주일의복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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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오완수 |
1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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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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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이경숙 |
171 | 0 |
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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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창조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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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이경숙 |
14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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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하느님과 진실과 정의를 위해 백색 순교를 /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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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박윤식 |
2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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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잡초는 존재하지 않는다 / 따뜻한 하루[49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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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박윤식 |
176 | 2 |
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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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은 내 생명을 떠받치는 분 (마르9,30-3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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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김종업로마노 |
28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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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25주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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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김종업로마노 |
29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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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“나를 따라라.”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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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주병순 |
13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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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[09.21.토]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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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강칠등 |
17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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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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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박영희 |
25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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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21일 / 카톡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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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강칠등 |
156 | 3 |
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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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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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장병찬 |
24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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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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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장병찬 |
15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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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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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장병찬 |
1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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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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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조재형 |
3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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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의 후반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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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김중애 |
329 | 1 |
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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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와 자아포기는 떨어질 수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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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김중애 |
29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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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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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김중애 |
28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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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4년9월21일토요일[(홍)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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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김중애 |
16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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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22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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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이기승 |
15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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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21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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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이기승 |
14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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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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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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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9,9-13/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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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한택규엘리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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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_「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다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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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최원석 |
27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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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이다.”(마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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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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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 마태오야, 그간 세리로 살아오느라 얼마나 힘들었느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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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최원석 |
24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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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신부님_“나를 따라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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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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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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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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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마태오가 따라간 그 숙명의 길을 /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(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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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0 |
박윤식 |
17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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