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7547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  2010-07-25 주병순 4493 0
57546 "공존(共存)의 지혜와 사랑, 그리고 인내" - 7.24,   2010-07-25 김명준 3726 0
57545 "끊임없는 내적쇄신" - 7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0-07-25 김명준 4505 0
57544 "존재의 향기" - 7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  2010-07-25 김명준 4255 0
57543 "항구한 삶" - 7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  2010-07-25 김명준 3444 0
57542 좋은 점만 바라보기.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7-25 이순정 62920 0
57540 들어주실 때까지 ㅣ 오늘의 묵상 |1|  2010-07-25 노병규 1,02623 0
575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7-25 이미경 80116 0
57538 7월25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1-13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1|  2010-07-25 권수현 4694 0
57536 7월 25일 연중 제17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7-25 노병규 83319 0
57535 외모 지상최고주의------롤하이저 신부님 |2|  2010-07-25 김용대 5885 0
57534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07-25 김광자 5051 0
5753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의 기도 |4|  2010-07-24 김현아 1,32422 0
57532 항상 파란 불 일수만은 없다   2010-07-24 김광자 5003 0
57531 원하는 것을 현실대로 받아들이는 믿음   2010-07-24 김장섭 4163 0
57530 내 마음속에 긍정적인 인상 각인하기   2010-07-24 김장섭 4325 0
57529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|1|  2010-07-24 주병순 43218 0
57528 일본에 순례자들이 감곡매괴 성모순례지 성당에   2010-07-24 박명옥 53310 0
57527 연중 제17주일 - 찬란한 기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7-24 박명옥 80215 0
57525 위로는 아름다운 말입니다. |3|  2010-07-24 유웅열 60819 0
57524 <고단한 인생살이>   2010-07-24 배동민 5913 0
57523 선과 악의 거대한 문제ㅣ 오늘의 묵상   2010-07-24 노병규 5759 0
57522 저도 가라지였습니다 - 윤경재   2010-07-24 윤경재 5119 0
57521 아니다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7-24 이순정 5009 0
57520 정직하면 손해 본다는 생각이 들 때 |2|  2010-07-24 이부영 5342 0
57519 연중 제17주일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  2010-07-24 원근식 5458 0
57518 ♡ 어린아이처럼 ♡   2010-07-24 이부영 3923 0
57517 가라지의 온상----도나 오쉐아 신부님 |2|  2010-07-24 김용대 4996 0
575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7-24 이미경 76913 0
57515 7월 24일 야곱의 우물- 마태13,24-30 묵상/ 잡초는 없다 |1|  2010-07-24 권수현 440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