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9786 장날   2010-11-07 이재복 3584 0
59785 "산 이들의 하느님" - 11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  2010-11-07 김명준 4655 0
59783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,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  2010-11-07 주병순 3902 0
59782 주님께서 여러분의 힘을 북돋우시어   2010-11-07 허윤석 4044 0
59781 죽은 다음 |1|  2010-11-07 노병규 6339 0
597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11-07 이미경 81816 0
59778 11월7일 야곱의 우물- 루카20,27-38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1|  2010-11-07 권수현 4824 0
59777 11월 7일 연중 제3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11-07 노병규 73310 0
597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혼인의 의미 |4|  2010-11-07 김현아 95016 0
59774 오늘의 복음과 묵상 |3|  2010-11-07 김광자 5133 0
59773 맑고 좋은 생각만 하면 좋겠습니다 |5|  2010-11-07 김광자 4932 0
59772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 [이념주의자여 다음을 논증하라]   2010-11-06 장이수 3922 0
59770 "행복하여라,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들!" - 11.6, 이수철 프란치 ... |1|  2010-11-06 김명준 4295 0
59769 흔들리는 신앙 - 문제인가? -홍성남 신부- |1|  2010-11-06 조현탁 7439 0
59768 정당한 재물이라고 하더라도 언제부터 불의하게 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 ... |2|  2010-11-06 소순태 4012 0
59767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...   2010-11-06 주병순 4113 0
59766 <조선일보 구독자와 한겨레신문 구독자의 차이>   2010-11-06 장종원 6343 0
59765 <연중 제32주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11-06 장종원 4233 0
59764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써라?   2010-11-06 노병규 5928 0
597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1-06 이미경 88913 0
59762 연중 제32주일 / 죽음 너머의 삶 |1|  2010-11-06 원근식 54911 0
59761 11월6일 야곱의 우물-루카16,9-15 묵상/ 이복순 할머니 |1|  2010-11-06 권수현 5098 0
59760 ♡ 은총의 샘 ♡   2010-11-06 이부영 4242 0
59758 석류알 |3|  2010-11-06 박영미 4122 0
59755 자유와 해방----<뿌스띠니아> 중에서   2010-11-06 김용대 4462 0
59754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|4|  2010-11-06 김광자 5015 0
5975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11-06 김광자 4044 0
5975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떤 처지에서도 만족하라 |4|  2010-11-05 김현아 1,03320 0
59750 돈에 대한 잘못된 오해 |2|  2010-11-05 장병찬 4384 0
59749 [11월 6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  2010-11-05 장병찬 392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