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9766 <조선일보 구독자와 한겨레신문 구독자의 차이>   2010-11-06 장종원 6343 0
59765 <연중 제32주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11-06 장종원 4233 0
59764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써라?   2010-11-06 노병규 5928 0
597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1-06 이미경 88913 0
59762 연중 제32주일 / 죽음 너머의 삶 |1|  2010-11-06 원근식 54911 0
59761 11월6일 야곱의 우물-루카16,9-15 묵상/ 이복순 할머니 |1|  2010-11-06 권수현 5098 0
59760 ♡ 은총의 샘 ♡   2010-11-06 이부영 4242 0
59758 석류알 |3|  2010-11-06 박영미 4122 0
59755 자유와 해방----<뿌스띠니아> 중에서   2010-11-06 김용대 4462 0
59754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|4|  2010-11-06 김광자 5015 0
5975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11-06 김광자 4044 0
5975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떤 처지에서도 만족하라 |4|  2010-11-05 김현아 1,03320 0
59750 돈에 대한 잘못된 오해 |2|  2010-11-05 장병찬 4384 0
59749 [11월 6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  2010-11-05 장병찬 3922 0
59747 11월 6일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1-05 노병규 68915 0
59748 (독서강론)11월 6일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  2010-11-05 노병규 36310 0
59746 돈을 좋아하는 바리사이들 [이념을 좋아하는 사상가들]   2010-11-05 장이수 3612 0
59745 <죽는 순간의 느낌>   2010-11-05 장종원 4974 0
59744 "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별(star)입니다." - 11.5, 이수철 프 ... |1|  2010-11-05 김명준 4606 0
59743 나이 듦과 자연 (흥부놀부) -홍성남 신부-   2010-11-05 조현탁 9297 0
59742 부처상, 성모상 [그리고] 예수님 성상 / 자게판에서   2010-11-05 장이수 5463 0
5974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2주일 2010년 11월 7일) |1|  2010-11-05 강점수 5466 0
59740 선심장이들   2010-11-05 노병규 5259 0
59739 첫 사제들의 임직식(레위기8,1-3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  2010-11-05 장기순 7546 0
59738 11월5일 야곱의 우물- 루카16,1-8 묵상/조금 더 지혜롭게 |3|  2010-11-05 권수현 61213 0
597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  2010-11-05 이미경 1,10618 0
59736 ♡ 흠숭 ♡ |1|  2010-11-05 이부영 4734 0
59734 11월 5일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11-05 노병규 97519 0
59733 약은(shrewd) 집사 혹은 현명한(prudent) 집사??? |4|  2010-11-05 소순태 5844 0
59732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  2010-11-05 주병순 4152 0
5973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10|  2010-11-05 김광자 511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