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9819 하지도 않으면서 생각만 하는 선행(인의도덕) |1|  2010-11-09 강칠등 6031 0
59818 11월 9일 화요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|1|  2010-11-09 노병규 1,43323 0
59817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있다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2|  2010-11-09 김광자 6656 0
5981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당신 집에 대한 열정 |4|  2010-11-09 김현아 1,32919 0
5981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11-09 김광자 1,3765 0
59812 사랑의 탄생 => 십자가의 사랑 => 사랑의 부활   2010-11-08 장이수 4081 0
59811 “주님, 저희에게 믿음을 더해 주십시오.” - 11.8, 이수철 프란치 ...   2010-11-08 김명준 4825 0
59810 인간 성전 정화 [강도의 소굴인 마음] - 자기 쇄신   2010-11-08 장이수 5862 0
59809 [위령성월]四末(사말)!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5|  2010-11-08 노병규 82110 0
59807 무릎꿇은 전사 |2|  2010-11-08 박영미 4745 0
59806 사랑에게.   2010-11-08 한성호 4312 0
59803 현실과 피안 그리고 그리스도교의 본질 |1|  2010-11-08 심경섭 5072 0
59802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"회개합니다." 하면, 용서해 주어 ...   2010-11-08 주병순 4722 0
59801 원하지 않아도   2010-11-08 노병규 6399 0
597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0-11-08 이미경 1,32621 0
59798 ♡ 주변 신자들과 인사 나누기 ♡   2010-11-08 이부영 5502 0
59797 11월8일 야곱의 우물- 루카17,1-6 묵상/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모 ... |1|  2010-11-08 권수현 5547 0
59796 11월 8일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1-08 노병규 1,20123 0
59795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말라! |1|  2010-11-08 유웅열 6424 0
59794 예수님께.   2010-11-08 한성호 4775 0
59793 서로에게.   2010-11-08 한성호 4384 0
5979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11-08 김광자 5844 0
59791 일곱(seven)가지 예쁜 행복 |9|  2010-11-07 김광자 6357 0
5979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 |7|  2010-11-07 김현아 1,13317 0
59787 선택되지 않은 이들이 마시면 독이 된다 [자기 심판]   2010-11-07 장이수 4191 0
59786 장날   2010-11-07 이재복 3584 0
59785 "산 이들의 하느님" - 11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  2010-11-07 김명준 4655 0
59783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,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  2010-11-07 주병순 3912 0
59782 주님께서 여러분의 힘을 북돋우시어   2010-11-07 허윤석 4054 0
59781 죽은 다음 |1|  2010-11-07 노병규 6339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