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9654 위령 성월에 대한 신심의 역사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1-01 이순정 6022 0
59653 과연 우리는!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11-01 이순정 4662 0
59652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  2010-11-01 주병순 3882 0
59651 긍정과 사랑이 사람을 바꾼다   2010-11-01 노병규 6233 0
59650 '행복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10-11-01 정복순 5503 0
59649 과연 우리는!   2010-11-01 허윤석 4311 0
59648 자비로운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. |1|  2010-11-01 유웅열 4963 0
59646 ♡ 봉헌 ♡   2010-11-01 이부영 4372 0
596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11-01 이미경 1,00015 0
59644 11월1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1-12 L 묵상/ 성인 신자 되세요 |1|  2010-11-01 권수현 4616 0
59643 11월 1일 월요일 모든 성인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11-01 노병규 1,06916 0
59642 우리의 마음이 가난해야 함   2010-11-01 김중애 5121 0
59641 분명히 해야 할 대답   2010-11-01 김중애 6110 0
59640 ♡말씀의 초대♡2010년 11월 1일 월요일   2010-11-01 김중애 4411 0
59638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11-01 김광자 4933 0
59637 작은 행복 만드는 우리들 세상 |6|  2010-11-01 김광자 5837 0
5963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인이란 사랑해서 행복한 사람 |6|  2010-10-31 김현아 1,00618 0
59635 솔뫼에서   2010-10-31 이재복 4743 0
59634 그리스도의 순결, 자신의 순결 [모든 성인 대축일]   2010-10-31 장이수 4182 0
59633 자신을 옭매는 고통 속에서 벗어나는 길 - 윤경재   2010-10-31 윤경재 4934 0
59631 "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." - 10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  2010-10-31 김명준 4926 0
59630 위령성월(11월) 위령기도   2010-10-31 이부영 5122 0
59629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  2010-10-31 주병순 4561 0
59628 은총으로 거룩해지는 교회 [네 집에 머무르겠다]   2010-10-31 장이수 3792 0
59627 <빈민층, 서민층, 중산층, 특권층>   2010-10-31 장종원 6260 0
596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10-31 이미경 88114 0
59624 10월31일 야곱의 우물-루카19,1-10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  2010-10-31 권수현 4836 0
59623 오늘말씀과 묵상   2010-10-31 김중애 5660 0
5962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  2010-10-31 김광자 6554 0
59621 넓은 세상 넓은 마음으로 |4|  2010-10-31 김광자 486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