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9083 군중들 안에서 외치는 아부 [교만] /토요일 |1|  2010-10-08 장이수 3801 0
59082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10-08 김광자 5060 0
59081 손. 눈. 귀. 입. 마음   2010-10-08 김광자 5910 0
59080 ♡ 인생길 ♡   2010-10-08 이부영 5530 0
59079 <연중 제28주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10-08 장종원 4091 0
59078 오늘의 복음 묵상 - 정말 어려운 하느님 나라의 체험   2010-10-08 박수신 4981 0
59074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, 하느님의 나라가 이 ...   2010-10-08 주병순 4431 0
59073 단풍드는 날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0-08 이순정 6675 0
5907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8주일 2010년 10월 10일) |1|  2010-10-08 강점수 5165 0
59071 속죄 제물에 관한 규정(레위기4,1-3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  2010-10-08 장기순 4505 0
59070 '서로 갈라지면 망하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10-10-08 정복순 5213 0
59069 10월8일 야곱의 우물-루카11,15-26 묵상/ 채워야 삽니다 |1|  2010-10-08 권수현 4995 0
590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  2010-10-08 이미경 1,00317 0
59067 10월 8일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  2010-10-08 노병규 92215 0
59066 RE: 59022번 글에 대한 칠문의 답글 및 재질문 |1|  2010-10-08 소순태 6270 0
5906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분열을 부르는 교만 |3|  2010-10-07 김현아 1,13218 0
59064 "그 집에 들어가 자리 잡는다" [죄악의 신비] |1|  2010-10-07 장이수 4922 0
59063 ♥천상의 휴식공간은 내면, 고요의 공간, 주님의 거룩한 장소   2010-10-07 김중애 5620 0
59062 "기도의 끈" - 10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  2010-10-07 김명준 5733 0
59060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  2010-10-07 김중애 6330 0
59059 사랑의 선택   2010-10-07 김중애 9250 0
59058 ◈참 좋은 사랑의 갈구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  2010-10-07 김중애 5490 0
59057 성모님의 망토속에   2010-10-07 이근호 4982 0
59056 오늘의 묵상 - 아버지의 마음   2010-10-07 박수신 5326 0
59054 청하여라.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  2010-10-07 주병순 4343 0
59053 '청하여라' - [유광수 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10-07 정복순 5616 0
59052 오늘의 승리가 10월달을 묵주기도의 성월로 제정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 ...   2010-10-07 이순정 5483 0
59050 10월7일 야곱의 우물-루카 5,5-13 묵상/ 무엇을 청할 것인가 ?   2010-10-07 권수현 5494 0
590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10-10-07 이미경 1,13316 0
59048 세월은 당신을 자유롭게 한다. |2|  2010-10-07 유웅열 502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