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9030 10월6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1-4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 |1|  2010-10-06 권수현 5165 0
590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0-06 이미경 1,04119 0
59028 ♡ 하느님 선물 ♡   2010-10-06 이부영 5163 0
59027 10월 6일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0-06 노병규 99019 0
5902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10-06 김광자 4881 0
59025 ☆ 내 마음에 지우개와 저울 ☆   2010-10-06 김광자 6101 0
59024 오늘의 복음 묵상 - 차별 없으신 주님   2010-10-05 박수신 4501 0
5902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하는 법 |3|  2010-10-05 김현아 1,08715 0
59022 집사 일을 청산/정리하게??? [성경_번역오류] |6|  2010-10-05 소순태 3933 0
59021 이 세상에서 가장큰행복은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것.   2010-10-05 김중애 5550 0
59020 "앞으로도 알려주겠습니다"[아버지의 이름]/수요일   2010-10-05 장이수 3941 0
59019 구원받기 위해 기도해야 함 |1|  2010-10-05 김중애 4542 0
59018 사랑은 선택사항이 아닌 명령이다.   2010-10-05 김중애 1,2210 0
59017 ◈객관을 인정하고 따르는 일이 내가 갈 정상 길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  2010-10-05 김중애 5460 0
59016 필요한 것은 야쿠르트 하나 정도   2010-10-05 노병규 4874 0
59014 "환대의 원천" - 10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  2010-10-05 김명준 4254 0
59011 "하느님만으로 행복한 사람들" - 10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2|  2010-10-05 김명준 5554 0
59007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 ... |1|  2010-10-05 주병순 3971 0
59006 10월5일 야곱의 우물- 루카10, 38-42 묵상/ 참된 만남은 듣는 ... |3|  2010-10-05 권수현 57510 0
590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0-10-05 이미경 1,08913 0
59004 ♡ 교류 ♡   2010-10-05 이부영 4851 0
59003 성경에서 영감을 받고.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0-05 이순정 6296 0
59002 마르타 덕분에 마리아가 좋은 몫을 선택할 수 있었다.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0-05 이순정 6486 0
59000 10월 5일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  2010-10-05 노병규 1,17517 0
5899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10-05 김광자 5851 0
58998 ☆ 수만 번 들어도 기분 좋은 말들☆   2010-10-05 김광자 7095 0
589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꼭 필요한 단 한 가지 |5|  2010-10-04 김현아 1,18517 0
58996 ♥먼저 내면세계가 평안과 안식을 찾으면 육체에 작용한다.   2010-10-04 김중애 4091 0
58995 음악이 있어 더욱 아름다운 세상   2010-10-04 지요하 5501 0
58993 낙담은 교만의 징표 |1|  2010-10-04 김중애 684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