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8806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는 이제 여 ... |1|  2010-09-26 주병순 4551 0
5880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9-26 김광자 5272 0
58804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|4|  2010-09-26 김광자 5824 0
588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재물이 재난이 되는 날 |4|  2010-09-26 김현아 84916 0
58802 오늘의 복음묵상 - 하느님의 뜻을 생각함   2010-09-25 박수신 3832 0
58801 가을에 걷는 행복/녹암   2010-09-25 진장춘 5660 0
58800 ♥당신 숨결인 성령을 주심으로 우리와 가깝게 되셨다.   2010-09-25 김중애 3931 0
58799 그대의 선함에 대해 보상을 바라지 마시오.   2010-09-25 김중애 4392 0
58798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  2010-09-25 김중애 4552 0
58797 가을의 기도   2010-09-25 정중규 4722 0
58796 <수단의 슈바이처, 고 이태석 신부>   2010-09-25 장종원 6802 0
58795 ♡ 기쁨의 기도 ♡   2010-09-25 이부영 5291 0
58794 죽음 묵상 |3|  2010-09-25 최종하 6076 0
58791 '귀담아 들어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9-25 정복순 4686 0
587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9-25 이미경 80515 0
58789 이 시대에 안타까운 일은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9-25 이순정 5588 0
58788 연중 제26주일/강론 말씀 -유 광수 신부-   2010-09-25 원근식 5286 0
58787 9월 25일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09-25 노병규 74316 0
58786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 ...   2010-09-25 주병순 3772 0
58785 오늘의 복음묵상 -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함   2010-09-25 박수신 4022 0
58784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09-25 김광자 4522 0
58783 평생, 스스로 경계하라 |2|  2010-09-25 김광자 5162 0
587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기를 두려워하다 |2|  2010-09-24 김현아 80116 0
58781 우리 정서의 뿌리는 ‘농촌’이다   2010-09-24 지요하 3731 0
58780 때를 잘 알아야 . . .   2010-09-24 노병규 5158 0
58779 영성체는 하늘나라에 대한 준비를 시켜준다. |1|  2010-09-24 김중애 4291 0
58778 침묵과 고독은 기도의 준비이며 기초   2010-09-24 김중애 4691 0
58777 ◈나이가 들면서 호기심이나 탐구열을 더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  2010-09-24 김중애 7060 0
58776 <사랑인가, 쾌락인가?>   2010-09-24 장종원 5550 0
58775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?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9-24 이순정 424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