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8755 최선을 다했을 때는 실패한 것이 아님.   2010-09-23 김중애 4702 0
58754 하루에 열 번씩 방문   2010-09-23 김중애 4931 0
58753 작은 영혼이 되려면   2010-09-23 황호훈 4561 0
58752 <근검절약만이 인류를 살릴 수 있다>   2010-09-23 장종원 4523 0
58749 허무와 친해지기 |2|  2010-09-23 노병규 6326 0
58748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  2010-09-23 주병순 5853 0
58747 한가위- 충만의 가운데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9-23 이순정 6364 0
587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9-23 이미경 84317 0
58745 침묵을 소중히 여겨라! |1|  2010-09-23 유웅열 5923 0
58744 9월 23일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  2010-09-23 노병규 82314 0
587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두려움이 생기는 이유 |4|  2010-09-23 김현아 1,03318 0
58742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09-23 김광자 6070 0
58741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|4|  2010-09-23 김광자 5592 0
587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9-22 이미경 6768 0
58739 고요한 움막 - 뿌스띠니아 |2|  2010-09-22 김용대 1,0604 0
58738 성수 [허윤석신부님] |2|  2010-09-22 이순정 5697 0
58736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  2010-09-22 주병순 4761 0
58735 9월 22일 수요일 한가위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09-22 노병규 97618 0
5873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풍요와 감사 |2|  2010-09-22 김현아 1,03315 0
58733 <기적의 오케스트라>   2010-09-22 장종원 5432 0
58732 ☆ 진정 아름다운 사람 ☆ |2|  2010-09-22 김광자 6702 0
58731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09-22 김광자 4411 0
58730 영혼사정을 돌보라 |1|  2010-09-21 김중애 5763 0
58729 하느님 이외에는 모두가 가치없음   2010-09-21 김중애 4402 0
58728 ♡ 한가위 ♡   2010-09-21 이부영 4741 0
58727 ◈정신 나간 사람들이 뒤로 돌아서야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  2010-09-21 김중애 4561 0
58726 현재의 마음 가짐을 알려면 통장 잔고를 먼저 보십시오 |1|  2010-09-21 김용대 5374 0
58725 작은영혼   2010-09-21 황호훈 4651 0
58724 오늘의 복음 묵상 - 순교자들을 기리며   2010-09-21 박수신 4311 0
58721 ♡ 기초예절이 부부를 지킨다. ♡   2010-09-21 이부영 566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