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8674 하느님의 뜻   2010-09-18 김중애 6952 0
58673 거짓 겸손   2010-09-18 김중애 6161 0
58672 내 안에서 기도하시는 성령 |1|  2010-09-18 김중애 7763 0
58671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,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 ...   2010-09-18 주병순 3651 0
58667 ♡ 긍정적 시선 ♡   2010-09-18 이부영 5221 0
586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9-18 이미경 85115 0
58665 연중 제25주일/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순교자 대 ... |1|  2010-09-18 원근식 5126 0
58664 그 말씀을 기쁘게 받아들이지만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9-18 이순정 4585 0
58663 9월 18일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09-18 노병규 83017 0
5866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9-18 김광자 5002 0
58661 가을의 기도 |10|  2010-09-17 김광자 9156 0
586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말씀을 열매 맺게 하는 참다운 농 ... |3|  2010-09-17 김현아 89713 0
58659 저는 아니겠지요 |1|  2010-09-17 김용대 6394 0
58658 꿈과 현실   2010-09-17 김열우 5090 0
58657 쓸모없는 존재란 없다. (평촌성당 일일 대 피정. 9/14) |1|  2010-09-17 유웅열 7102 0
58655 가난한 집안의 두 아이 [거지 하느님] |1|  2010-09-17 장이수 6112 0
58653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...   2010-09-17 주병순 4261 0
5865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...   2010-09-17 강점수 4694 0
58651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을 얼마나 내놓고 사는가?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9-17 이순정 6357 0
5865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연중 제25주일 2010년 9월 19일) |1|  2010-09-17 강점수 4475 0
58649 선조를 기억하는 차례 예식 |2|  2010-09-17 이부영 5403 0
58648 곡식 제물에 관한 규정(레위기2,1-1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  2010-09-17 장기순 4425 0
58647 ♡ 귀중한 보물 ♡   2010-09-17 이부영 4882 0
586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9-17 이미경 1,18418 0
58645 사법적 정의의 실종 / 녹암 진장춘   2010-09-17 진장춘 4132 0
58644 9월 17일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9-17 노병규 1,03918 0
58643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09-17 김광자 5472 0
58642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  2010-09-17 김광자 6984 0
586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여성이 사제가 될 수 없는 이유   2010-09-16 김현아 98517 0
58639 “이 여자를 보아라.” - 9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0-09-16 김명준 525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