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8619 교황님 교서 "구원에 이르는 고통" [십자가 인간]   2010-09-15 장이수 4892 0
58618 초탈에 대하여   2010-09-15 김중애 4761 0
58617 예수님의 목마름 |1|  2010-09-15 김용대 4924 0
58616 고통에 강해지려면 - 김 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0-09-15 노병규 9026 0
58615 내어 드리는 것에 더 큰 기쁨을 누림   2010-09-15 김중애 4551 0
58614 ◈사람과 사람을 엮어주시는 예수님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  2010-09-15 김중애 4132 0
58613 자비로우십시오.   2010-09-15 김중애 4791 0
58612 복음적 고통의 삶 [그리스도 없는 십자가]   2010-09-15 장이수 4342 0
58611 할머니 선물   2010-09-15 이재복 4773 0
58608 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.   2010-09-15 주병순 5021 0
58607 거지 하느님과 사랑 구현 [사랑의 탄생]   2010-09-15 장이수 4993 0
58606 그 경외심 때문에 들어 주셨습니다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9-15 이순정 6988 0
58605 ♡ 조화로운 삶 ♡   2010-09-15 이부영 6115 0
586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9-15 이미경 1,36420 0
58603 9월 15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9-15 노병규 1,20819 0
5860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9-15 김광자 5371 0
58601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|2|  2010-09-15 김광자 6133 0
586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산고 (産苦) |1|  2010-09-14 김현아 1,00817 0
58599 가톨릭 교회의 전례력에 대한 안내 |2|  2010-09-14 소순태 5871 0
58598 연중 제24주일 회개와 용서 |1|  2010-09-14 원근식 4572 0
58597 한번만 태어나는 사람과 두번 태어나는 사람 |1|  2010-09-14 김용대 6084 0
58595 "'헛것’에서의 자유" - 9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0-09-14 김명준 4798 0
58594 하느님을 두려워함   2010-09-14 김중애 4642 0
58593 ◈살 힘을 내는 묘약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9-14 김중애 4802 0
58592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하느님을 만남   2010-09-14 김중애 4231 0
58590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  2010-09-14 주병순 4511 0
58589 얼마나 침묵해야... [허윤석신부님] |2|  2010-09-14 이순정 87314 0
58588 사랑, 자유로운 십자가 선택 |3|  2010-09-14 노병규 6933 0
58587 ♡ 감정의 도구 ♡   2010-09-14 이부영 6153 0
585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0-09-14 이미경 1,6092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