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8778 침묵과 고독은 기도의 준비이며 기초   2010-09-24 김중애 4691 0
58777 ◈나이가 들면서 호기심이나 탐구열을 더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  2010-09-24 김중애 7070 0
58776 <사랑인가, 쾌락인가?>   2010-09-24 장종원 5560 0
58775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?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9-24 이순정 4242 0
58772 <연중 제26주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09-24 장종원 4912 0
58771 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 ...   2010-09-24 주병순 4561 0
5876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연중 제26주일 2010년 9월 26일 ) |1|  2010-09-24 강점수 4874 0
58768 '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9-24 정복순 5212 0
58767 ♡ 순수한 마음 ♡   2010-09-24 이부영 6653 0
587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9-24 이미경 1,08216 0
58764 9월 24일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09-24 노병규 1,20021 0
58763 울지마 톤즈 다큐 영화를보고...   2010-09-24 이금순 7336 0
58762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09-24 김광자 6472 0
58761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|2|  2010-09-24 김광자 5595 0
587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의 콩깍지 |3|  2010-09-24 김현아 1,03217 0
58759 ♡ 사랑하기 원하면 사랑하라 ♡   2010-09-23 이부영 4772 0
58757 ♡ 감정의 도구 ♡   2010-09-23 이부영 5372 0
58756 ◈신앙인은 세상을 새롭게 만들어가야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  2010-09-23 김중애 5041 0
58755 최선을 다했을 때는 실패한 것이 아님.   2010-09-23 김중애 4742 0
58754 하루에 열 번씩 방문   2010-09-23 김중애 4951 0
58753 작은 영혼이 되려면   2010-09-23 황호훈 4571 0
58752 <근검절약만이 인류를 살릴 수 있다>   2010-09-23 장종원 4543 0
58749 허무와 친해지기 |2|  2010-09-23 노병규 6346 0
58748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  2010-09-23 주병순 5863 0
58747 한가위- 충만의 가운데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9-23 이순정 6394 0
587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9-23 이미경 84617 0
58745 침묵을 소중히 여겨라! |1|  2010-09-23 유웅열 5943 0
58744 9월 23일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  2010-09-23 노병규 82614 0
587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두려움이 생기는 이유 |4|  2010-09-23 김현아 1,03618 0
58742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09-23 김광자 613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