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5944 공동체 안에 머물러라.   2024-09-14 김중애 1921 0
1759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14)   2024-09-14 김중애 3244 0
175942 매일미사/2024년9월14일토요일[(홍) 성 십자가 현양 축일]   2024-09-14 김중애 3491 0
175941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 ...   2024-09-14 최원석 1691 0
1759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3,13-17 / 성 십자가 현양 축일)   2024-09-14 한택규엘리사 1600 0
175939 연중 제24 주일 |3|  2024-09-14 조재형 2774 0
175938 이영근 신부님_성 십자가 현양 대축일   2024-09-14 최원석 2212 0
175937 반영억 신부님_십자가에서 사랑을 보십시오   2024-09-14 최원석 2262 0
175936 양승국 신부님_십자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이마에 깊이 새겨져 있는 트레이드 ...   2024-09-14 최원석 2003 0
175935 이수철 신부님_주님의 성 십자가 |1|  2024-09-14 최원석 2075 0
175934 ■ 십자가의 길은 영원한 생명의 길 / 성 십자가 현양 축일(요한 3, ...   2024-09-13 박윤식 3611 0
175933 ■ 불평도 습관이다 / 따뜻한 하루[488]   2024-09-13 박윤식 1852 0
175932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(9.14) 십자가 현양 축일: 요한 3, ...   2024-09-13 이기승 1642 0
175929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(민수21,4ㄴ-9)   2024-09-13 김종업로마노 2301 0
175928 [연중 제23주간 목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  2024-09-13 김종업로마노 2654 0
175927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   2024-09-13 주병순 1861 0
175926 [연중 제23주간 금요일,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]   2024-09-13 박영희 1706 0
175925 십자가 현양 축일 |3|  2024-09-13 조재형 3145 0
175924 9월 13일 / 카톡 신부   2024-09-13 강칠등 2812 1
175923 오늘의 묵상 [09.13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09-13 강칠등 4014 1
17592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을 뽑을 때 유일하게 보아야 하 ...   2024-09-13 김백봉7 2183 0
175920 [기도해주세요] ★ 김연정(플로렌시아) 수녀님 종신서원 (9/13 오전 ... |2|  2024-09-13 장병찬 2003 0
175919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13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참회는 ...   2024-09-13 이기승 2071 0
175918 †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  2024-09-13 장병찬 1440 0
175917 친구(親舊)~!   2024-09-13 김중애 2091 1
175916 나는 너와 함께 있겠다. |1|  2024-09-13 김중애 2312 0
1759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13)   2024-09-13 김중애 2295 0
175914 매일미사/2024년9월13일금요일[(백)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 ...   2024-09-13 김중애 1650 0
17591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39-42 /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성인 ...   2024-09-13 한택규엘리사 1660 0
175912 이수철 신부님_무지에 대한 답은 |1|  2024-09-13 최원석 2668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