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798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성모 승천 대축일 2010년 8월 15일). |2|  2010-08-13 강점수 6323 0
57986 함께 하느님을 이루도록 짝지어 진 존재들 ㅣ오늘의 묵상   2010-08-13 노병규 7217 0
57985 종말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승리와 평화를(루카복음21,1-38) / 박민 ... |5|  2010-08-13 장기순 6117 0
57984 '창조주께서 처음부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  2010-08-13 정복순 5775 0
57983 기억.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13 이순정 6396 0
579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8-13 이미경 1,21119 0
57980 ♡ 하느님의 현존의식 ♡   2010-08-13 이부영 5734 0
57979 기도하는 것인가 떼를 쓰는 것인가   2010-08-13 김용대 7064 0
57978 8월 13일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  2010-08-13 노병규 1,35324 0
5797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8-13 김광자 6283 0
57976 기도의 열매는 순결한 마음 |2|  2010-08-12 김광자 6495 0
579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부의 사랑이 영원하려면   2010-08-12 김현아 1,10116 0
57974 "용서의 샘" - 8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|1|  2010-08-12 김명준 6397 0
57973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|1|  2010-08-12 주병순 5252 0
57972 용서 Impotence l오늘의 묵상   2010-08-12 노병규 6446 0
57971 교도권에 매우 충실한 -나바르 성경 주석서: 공관 복음서들- 에 대한 ... |2|  2010-08-12 소순태 5563 0
57970 ♥무절제로 자신의 중심을 잃고 자신의 척도를 상실해 버림. |1|  2010-08-12 김중애 5282 0
57969 묵상기도의 어려움 |1|  2010-08-12 김중애 5911 0
57968 기다림과 인내와 실패까지도 받아들임 |1|  2010-08-12 김중애 5391 0
57967 예수님의 박해   2010-08-12 김중애 4361 0
57966 ◈틈새가 있어야 하느님은 함께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12 김중애 5125 0
57964 기적, 우리의 삶, 그 자체가 기적임을 알자! |1|  2010-08-12 유웅열 5323 0
57963 주님의 기도안에서 용서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12 이순정 8413 0
579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  2010-08-12 이미경 1,21519 0
57961 ♡ 침묵기도 ♡   2010-08-12 이부영 6987 0
57960 <나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지을 최후심판>   2010-08-12 이강복 5882 0
57959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-용서 |2|  2010-08-12 김용대 7285 0
57958 8월 12일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8-12 노병규 1,42721 0
5795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  2010-08-12 김광자 6554 0
57956 그대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|4|  2010-08-12 김광자 735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