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7955 그때 |1|  2010-08-12 이재복 4755 0
579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누구를 판단하겠는가? |3|  2010-08-11 김현아 1,03518 0
57953 "건강한 한 몸 공동체" - 8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  2010-08-11 김명준 5766 0
57950 "우리의 영원한 비전" - 8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0-08-11 김명준 5016 0
57949 오늘도 주님은 우리 곁을 지나가신다   2010-08-11 이근호 4824 0
57948 김 중애님 께   2010-08-11 이은순 4953 0
57947 <성모 승천 대축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08-11 이강복 4862 0
57946 열심히 기도하십시오.   2010-08-11 김중애 6473 0
57945 주님께서 참으로 현존하심을 인식   2010-08-11 김중애 5091 0
57944 ♥“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” 가운데 계시는 하느님   2010-08-11 김중애 4451 0
57943 영성체 때 가져야 할 내적 자세   2010-08-11 김중애 5291 0
57942 ◈민심이 천심(天心)이다는 말처럼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11 김중애 4451 0
57939 골룸바의 일기 |10|  2010-08-11 조경희 60915 0
57940 골룸바님이 요셉형제님을 인도하고,몰래 만났던성요셉성당과현재도 다니는 ... |2|  2010-08-11 노병규 4441 0
57938 <하느님의 가난한 사람들>   2010-08-11 이강복 4511 0
57937 가난과 사랑의 관상으로 빛나는 여인ㅣ오늘의 묵상   2010-08-11 노병규 5933 0
57935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  2010-08-11 주병순 4491 0
579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  2010-08-11 이미경 1,48823 0
57933 화해와 참회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8-11 이순정 6725 0
57932 어린이처럼 사신 이의 동화   2010-08-11 지요하 5552 0
57931 ♡ 관상생활 ♡ |2|  2010-08-11 이부영 6715 0
57930 한 철학자가 꾸란의 말씀을 무시하였다---<마스나위> 중에서   2010-08-11 김용대 5213 0
57929 8월11일 수요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8-11 노병규 1,09020 0
57928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8-11 김광자 6232 0
57927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|4|  2010-08-11 김광자 5693 0
579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회는 그리스도의 권위를 행사한다 |2|  2010-08-10 김현아 1,29622 0
57925 ♥하느님 안에 쉬기까지는 항상 불안합니다.   2010-08-10 김중애 5732 0
57924 우리는 순례자입니다. |1|  2010-08-10 김중애 4491 0
57923 하느님께 대한 매우 선명하고 높은 직관과 느낌   2010-08-10 김중애 3771 0
57922 자주 성체 모시기   2010-08-10 김중애 4782 0
57921 ◈생명의 존엄성을 말합니다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8-10 김중애 38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