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76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8-01 이미경 85015 0
57693 <사악한 영화>   2010-08-01 박광호 4762 0
57692 <세리들 및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는 예수님>(마태 9,9-17)   2010-08-01 박광호 4892 0
5769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앞에서 부유한 사람 |4|  2010-08-01 김현아 93017 0
57688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|6|  2010-08-01 김광자 5816 0
5768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8-01 김광자 4252 0
57686 ♡ 우리를 훈게하시는 말씀 ♡   2010-07-31 이부영 4502 0
57685 8월1일 연중 제18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  2010-07-31 노병규 85213 0
57684 연중 제18주일 탐욕-어리석은 자야   2010-07-31 원근식 80423 0
57683 여름 성지꽃 - 느티나무 신부님 |1|  2010-07-31 박명옥 45110 0
57682 연중 제18주일 - ☆생명의 빵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  2010-07-31 박명옥 58414 0
57681 "환생이냐 파견이냐?" - 7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  2010-07-31 김명준 67422 0
57680 명령기도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  2010-07-31 이은숙 7492 0
57678 <모두 함께 사는 아버지의 나라> |3|  2010-07-31 배동민 4503 0
57677 '옳지 않습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7-31 정복순 4685 0
57676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 ...   2010-07-31 주병순 48018 0
57674 연중 제17주일 -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  2010-07-31 박명옥 49812 0
57675 Re:연중 제17주일 -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 ...   2010-07-31 박명옥 37513 0
57673 사유 |3|  2010-07-31 이재복 54921 0
57672 하느님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하여!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7-31 이순정 45110 0
576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10-07-31 이미경 77416 0
57670 7월3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4,1-12 묵상/ 인과응보 |2|  2010-07-31 권수현 4505 0
57669 ♡ 발견 ♡   2010-07-31 이부영 4303 0
57668 7월 31일 토요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 ... |1|  2010-07-31 노병규 73819 0
57667 <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사람>-(마태 7,24-27) |2|  2010-07-31 배동민 48917 0
57664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7-31 김광자 61120 0
576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순교(殉敎)는 산고(産苦)의 아픔 |5|  2010-07-30 김현아 81320 0
57662 꿈을 가진이가 더 아름답다 |4|  2010-07-30 김광자 4763 0
57661 "말씀과 회개" - 7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  2010-07-30 김명준 4737 0
57660 ▣ 효과적인 여행을 떠나려면   2010-07-30 이부영 4361 0
57659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 ...   2010-07-30 주병순 362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