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7642 연중 제17주일 -☆선입견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7-30 박명옥 52311 0
576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10-07-30 이미경 1,96138 0
57640 7월30일 야곱의 우물-마태13,54-58 묵상/ 편견 |4|  2010-07-30 권수현 4728 0
57639 청노루귀 |16|  2010-07-30 박계용 4819 0
57638 7월 30일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07-30 노병규 96919 0
5763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사제를 어떻게 바라보는가? |4|  2010-07-30 김현아 95218 0
5763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7-30 김광자 4963 0
57635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 |5|  2010-07-29 김광자 4814 0
57634 "환대의 집, 환대의 사람들" - 7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  2010-07-29 김명준 4573 0
57633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. |1|  2010-07-29 주병순 3792 0
57632 나는 그분을 알고, 사랑하고, 믿는다 ㅣ 오늘의 묵상   2010-07-29 노병규 4413 0
57631 부모님의 소원 외 6편 |1|  2010-07-29 김열우 6061 0
57630 가장 놀라운 단어들   2010-07-29 김중애 6670 0
57629 그리스도의 인성   2010-07-29 김중애 4121 0
57628 ♥자신의 그림자로부터 달아나지 않기   2010-07-29 김중애 3881 0
57627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하늘나라 |4|  2010-07-29 김중애 3761 0
57626 ◈꼭 하늘나라에 가야 한다더군요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|4|  2010-07-29 김중애 4271 0
57623 알고 긋는 십자성호. |1|  2010-07-29 유웅열 8787 0
57622 하느님의 사랑이란?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7-29 이순정 6199 0
57621 <행복 선언>(마태 5,3-16)-21세기 성경해설   2010-07-29 배동민 7242 0
57620 <행복 선언>(마태 5,3-16)-남미성경해설   2010-07-29 배동민 3582 0
57619 <행복 선언>(마태 5,3-16)-공동번역 해설 증보판   2010-07-29 배동민 4503 0
57618 연중 제17주일 - 내 곁에 머물러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  2010-07-29 박명옥 65212 0
57617 ♡ 살아있는 당신 ♡ |3|  2010-07-29 이부영 5269 0
576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7-29 이미경 1,02313 0
57615 7월2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0,38-42 묵상/ 고귀한 일 |1|  2010-07-29 권수현 5373 0
57613 오늘의 성인 - 성녀 마르타 기념일   2010-07-29 노병규 5663 0
57612 7월 29일 목요일 성녀 마르타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7-29 노병규 97117 0
5761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5|  2010-07-29 김광자 6534 0
57610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|7|  2010-07-29 김광자 638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