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53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5-02 이미경 71116 0
55331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58 |3|  2010-05-02 김현아 4696 0
553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Eucaristia (뜻: 감사, ... |3|  2010-05-02 김현아 81216 0
55329 5월2일 야곱의 우물- 요한13,31-33ㄱ.34-35/ 렉시오 디비나 ... |2|  2010-05-02 권수현 4372 0
55328 5월 2일 부활 제5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05-02 노병규 66313 0
55327 사랑으로 늘 행복하게 하소서 |4|  2010-05-02 김광자 4684 0
55326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05-02 김광자 4372 0
55325 우리 아버지 [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] |1|  2010-05-01 장이수 49314 0
55324 부활 제5주일 - 겸손의 德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5-01 박명옥 56610 0
55323 내 부모의 교육은 부엌 부뚜막에서 시작됐다 |1|  2010-05-01 지요하 64816 0
55322 마리아 - 교회의 어머니   2010-05-01 김중애 5040 0
55321 "노동자 성 요셉" - 5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  2010-05-01 김명준 4424 0
55320 "하늘 길" - 4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  2010-05-01 김명준 44218 0
55319 어머니,내 어머니!첫토요신심미사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5-01 박명옥 47310 0
55317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  2010-05-01 주병순 4043 0
55315 ♥우리가 하느님의 영광을 ‘받는’ 것 인정하면 참 자아가...   2010-05-01 김중애 5121 0
55314 순수하게 일하는 것   2010-05-01 김중애 4342 0
55313 사랑의 흔적   2010-05-01 김중애 3961 0
55312 성모성월의 그 유래와 그 의미   2010-05-01 김중애 7612 0
55311 <요즈음 아이들>-김종옥 수녀   2010-05-01 김종연 5802 0
55310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...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05-01 이순정 4523 0
55309 ♡ 기도 ♡ |2|  2010-05-01 이부영 48316 0
55308 ♥짝사랑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  2010-05-01 박명옥 47811 0
55307 5월1일 야곱의 우물- 요한14,7-14 묵상/ 지금 여기서 |3|  2010-05-01 권수현 51016 0
553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10-05-01 이미경 75614 0
55305 사제여!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?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05-01 노병규 66918 0
55304 부활 제5주일 / 새 계명을 준다. 서로 사랑하여라   2010-05-01 원근식 5993 0
55303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57 |3|  2010-05-01 김현아 6346 0
5530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은총의 중재자 |3|  2010-05-01 김현아 86815 0
55301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|2|  2010-05-01 김광자 524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