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7289 돌고양이 - 최강 스테파노 신부 |2|  2010-07-13 노병규 6848 0
57288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|4|  2010-07-13 김광자 5735 0
5728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7-13 김광자 58618 0
57286 연중 제15주일 - 너도 가서 그렇게 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|1|  2010-07-13 박명옥 58913 0
57285 “일어나 먹어라, 갈 길이 멀다.” - 7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  2010-07-13 김명준 60519 0
57284 "찬미의 제사" - 7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  2010-07-13 김명준 3964 0
57283 “그렇게 하여라. 그러면 살 것이다.”   2010-07-13 김명준 3964 0
57282 신자가 너무 많아.. 3%만 되어야 소금 역할 |2|  2010-07-13 지요하 57516 0
57281 월요일 늦은 저녁 - 느티나무 신부님   2010-07-13 박명옥 53710 0
57280 천지창조 - 느티나무 신부님   2010-07-13 박명옥 5809 0
57278 “선택은 하느님께 맡겨라!‘/ 헬리JM나웬   2010-07-13 김중애 76921 0
57277 영성체의 준비   2010-07-13 김중애 5112 0
57276 하느님의 품에 안겨   2010-07-13 김중애 4512 0
57275 ◈갈고 닦고 제련하는 수련의 길이삶 ◈/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7-13 김중애 4831 0
57274 <엠마누엘 수녀>-함석진   2010-07-13 김종연 6187 0
57273 불행선언-회개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07-13 이순정 5571 0
57272 '불행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7-13 정복순 5443 0
57271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  2010-07-13 주병순 4121 0
57270 골룸바의 일기 |8|  2010-07-13 조경희 66921 0
57269 연중 제15주일 - 만남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7-13 박명옥 66111 0
57268 ♡ 서로 사랑하라 ♡   2010-07-13 이부영 56217 0
572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7-13 이미경 1,02714 0
57265 7월13일 야곱의 우물- 마태11,20-24 묵상/ 예수님의 힘 |1|  2010-07-13 권수현 4765 0
57264 받아들이는 대로 받는다. | 묵상글   2010-07-13 노병규 6425 0
57263 7월 13일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07-13 노병규 1,01620 0
5726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받은 은총에 합당한 삶 |10|  2010-07-13 김현아 1,60023 0
57279 Re: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받은 은총에 합당한 삶 |1|  2010-07-13 서승자 5802 0
57261 진정한 평화의 의미.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7-12 이순정 5274 0
57260 하느님께 대한 신뢰 |1|  2010-07-12 김중애 5403 0
57259 영웅적인 극복은 고결함의 열쇠   2010-07-12 김중애 4491 0
57258 예수님의 자유   2010-07-12 김중애 434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