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6995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|6|  2010-07-01 김광자 5075 0
56993 부활 찬송, " 용약하라 ( Exsultet, Exultet )"에서 ... |4|  2010-07-01 소순태 4183 0
56992 "하느님의 사람" - 7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  2010-07-01 김명준 3915 0
56991 몸은 정직하다/안셀름 그륀   2010-07-01 김중애 4911 0
56990 한 대의 미사가 얼마나 중요한지? |4|  2010-07-01 김장섭 6164 0
56989 <김대건 대축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07-01 김종연 63414 0
56988 느티나무 신부님 서울 응암동 성당 일일피정   2010-07-01 박명옥 70210 0
56987 내가 사랑받았고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7-01 이순정 89619 0
56986 끝나지 않을 사랑   2010-07-01 김중애 5281 0
56985 회심의 작은 동작들   2010-07-01 김중애 4821 0
56984 예수성심께 의탁하는 영혼   2010-07-01 김중애 5503 0
56983 ◈ 적극성을 선물합시다.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  2010-07-01 김중애 4451 0
56981 우리의 마음과 말은 항상 맑아야 한다. |1|  2010-07-01 유웅열 4944 0
56980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  2010-07-01 주병순 3721 0
56979 <이런 이런, 나 좀 봐라>   2010-07-01 김종연 49314 0
56978 연중 제13주일 -믿음은 단순해야 합니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  2010-07-01 박명옥 67413 0
56977 ♡ 새로움 ♡   2010-07-01 이부영 43515 0
569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에게 용서하는 권한을 주신 하 ... |3|  2010-07-01 김현아 1,05214 0
569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0-07-01 이미경 1,00613 0
56972 7월1일 야곱의 우물- 마태9, 1-8 묵상/ 한 집에 머물러라 ! |1|  2010-07-01 권수현 4933 0
56971 7월 1일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07-01 노병규 99818 0
56970 그대 있음에 내가 있습니다 |8|  2010-07-01 김광자 6555 0
5696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7-01 김광자 5463 0
56968 "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." - 6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  2010-06-30 김명준 5007 0
56967 거꾸로 산 세월   2010-06-30 김용대 5962 0
56965 골룸바의 일기 |6|  2010-06-30 조경희 5404 0
56966 다양한 후크시아 꽃 |2|  2010-06-30 노병규 47410 0
56964 마귀들렸다는 것은!- 짜증과 분노의 덫에 걸린 우리자신!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6-30 이순정 1,0256 0
56963 선과 악   2010-06-30 김열우 6650 0
56962 <행상들의 목소리>   2010-06-30 김종연 4241 0
56961 자신의 삶에 만족하라.   2010-06-30 김중애 58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