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5821 [연중 제23주간 월요일]   2024-09-09 박영희 1934 0
175820 반영억 신부님_굽은 마음을 퍼라   2024-09-09 최원석 1892 0
175819 이영근 신부님_<이제는 움켜쥔 것을 놓아야 할 일입니다>   2024-09-09 최원석 1674 0
175818 양승국 신부님_여러분 각자 인생의 주역이 되십시오!   2024-09-09 최원석 1653 0
175817 손을 뻗어라.   2024-09-09 최원석 1421 0
175816 9월 9일 / 카톡 신부 |1|  2024-09-09 강칠등 1741 0
175815 오늘의 묵상 [09.09.월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09-09 강칠등 1333 0
17581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가 미사의 은총을 받아가는가?   2024-09-09 김백봉7 2194 0
175813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9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주님 안에서 현실적 ...   2024-09-09 이기승 1521 0
175812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|3|  2024-09-09 조재형 3373 0
175811 이 가을이 넘 아름다워도...   2024-09-09 김중애 2022 0
175810 진실한 친구가 되라. |1|  2024-09-09 김중애 2383 0
1758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09) |1|  2024-09-09 김중애 3255 0
175808 매일미사/2024년9월9일월요일[(녹) 연중 제23주간 월요일]   2024-09-09 김중애 1890 0
17580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6-11 / 연중 제23주간 월요일)   2024-09-09 한택규엘리사 1400 0
175806 † 천국에 대한 환시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. |1|  2024-09-09 장병찬 3040 0
175805 이수철 신부님_아름다운 삶 |2|  2024-09-09 최원석 2798 0
175804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. |1|  2024-09-09 장병찬 2290 0
175803 † 8일 피정 / 지옥의 환시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. |1|  2024-09-09 장병찬 1760 0
175801 ■ 안식일에도 사랑 실천의 일은 해야만 / 연중 제23주간 월요일(루카 ...   2024-09-08 박윤식 1651 0
175800 ■ 수레바퀴 웅덩이의 붕어 / 따뜻한 하루[483]   2024-09-08 박윤식 1923 0
175799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3주간 월요일: 루카 6, 6 - 11 |1|  2024-09-08 이기승 1984 0
175798 성경은 우리를 꾸짖어 살리시려는구원의 약속말씀이다. (루카6,6-11)   2024-09-08 김종업로마노 1762 0
175797 [연중 제23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  2024-09-08 김종업로마노 1645 0
175796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 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신다 ...   2024-09-08 주병순 4610 0
175795 [연중 제23주일 나해]   2024-09-08 박영희 2166 0
175794 9월 8일 / 카톡 신부   2024-09-08 강칠등 1883 0
175793 †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 ... |1|  2024-09-08 장병찬 1780 0
175792 오늘의 묵상 [09.08.연중 제23주일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09-08 강칠등 2264 0
175791 †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  2024-09-08 장병찬 155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