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446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? |5|  2010-04-02 김현아 91813 0
54460 발 씻김은 친교의 예식이다. |1|  2010-04-02 유웅열 4342 0
54459 4월 2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(금식과금육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04-02 노병규 1,25622 0
54458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  2010-04-02 김중애 4403 0
54457 사랑은 사건속에 존재한다.   2010-04-02 김중애 4289 0
54456 십자가 보목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4-02 박명옥 4507 0
54455 예수님은 잘 알고 계셨다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2|  2010-04-02 김광자 4727 0
54454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4-02 김광자 5281 0
54453 오늘(4월 2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1일째입니다 / ...   2010-04-02 장병찬 5592 0
54452 "사랑과 생명의 샘인 파스카 미사전례" - 4.1 |1|  2010-04-01 김명준 4172 0
54451 마디마다 또렷하게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4-01 이순정 50614 0
54450 수난 성지주일 (성지가지 축성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4-01 박명옥 4567 0
54449 마음과 마음으로 하는 대화   2010-04-01 김중애 5464 0
54448 그분이 오셨습니다.   2010-04-01 김중애 4912 0
54447 ♥자신에 대한 애착과 집착은 어디에서 오는가?   2010-04-01 김중애 5881 0
54445 가장 위대한 은총의 선물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4-01 이순정 7263 0
54441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  2010-04-01 주병순 3963 0
54440 성금요일 - 이인평   2010-04-01 이형로 69714 0
54439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  2010-04-01 박명옥 5139 0
5443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부활 성야 미사 2010년 4월 3일 ).   2010-04-01 강점수 4843 0
54437 내일 (4월 2일)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/ [ ...   2010-04-01 장병찬 5063 0
54436 김치찌개 옆의 빈 밥통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04-01 노병규 90220 0
54435 남을 도와라   2010-04-01 김중애 6322 0
54434 양심의 소리를 듣도록 준비시키시는 말씀   2010-04-01 김중애 6140 0
54433 자신에게 벗어나는 방법   2010-04-01 김중애 6031 0
544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4-01 이미경 1,06716 0
5443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는 건 다 받아라! |6|  2010-04-01 김현아 95114 0
54430 ♡ 내 일생을 모두 바치는 것 ♡   2010-04-01 이부영 5044 0
54429 4월1일 야곱의 우물-요한13,1-15 묵상/ 말로 하는 세족례 |2|  2010-04-01 권수현 6023 0
54428 두려움에 대한 깊은 묵상. |2|  2010-04-01 유웅열 558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