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64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10-06-11 이미경 1,02614 0
56495 잊을 수 없는 교훈   2010-06-11 김용대 5742 0
56494 6월11일 야곱의 우물- 루카15,3-7 묵상/ 찾을 때까지 ... |2|  2010-06-11 권수현 4504 0
56493 6월 11일 금요일 예수 성심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0-06-11 노병규 1,04420 0
5649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8|  2010-06-11 김광자 8444 0
56491 "소통의 대가(大家)들" - 6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  2010-06-11 김명준 4684 0
56490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|4|  2010-06-10 김광자 4934 0
56489 교회가르침 부정하는 오직 성경주의 [개신교적 교과서]   2010-06-10 장이수 3992 0
56488 골룸바의 일기 |2|  2010-06-10 조경희 3662 0
56487 카인의 제물 <과> 카인의 자손 [세상을 헤매다 ]   2010-06-10 장이수 4521 0
56486 용서와 화해는 다르다 |4|  2010-06-10 이인옥 6537 0
56485 바람속에서   2010-06-10 이재복 4402 0
56484 ♥조각가가 진흙으로 모양을 만들어내듯이   2010-06-10 김중애 3862 0
56483 기도 |2|  2010-06-10 조기동 4732 0
56482 파견   2010-06-10 김중애 4272 0
56481 동경은 닻이다.   2010-06-10 김중애 4701 0
56480 증거하는 믿음   2010-06-10 김중애 4881 0
56479 화해한 다음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6-10 이순정 6605 0
56478 신비는 기도하는이 안에서만 신비롭게.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6-10 이순정 6184 0
56477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  2010-06-10 주병순 4732 0
56476 ♡ 하느님의 멍에 ♡   2010-06-10 이부영 4741 0
56475 <연중 제11주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06-10 김종연 4661 0
56474 <홍성담의 십자가의 길>   2010-06-10 김종연 8301 0
5647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병은 초기에 잡아야 |9|  2010-06-10 김현아 1,35219 0
56472 <성령기도회 간증>   2010-06-10 김종연 9765 0
56470 6월10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20-26 묵상/ 형제에게 분노하는 사 ... |1|  2010-06-10 권수현 5124 0
564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  2010-06-10 이미경 1,20418 0
56466 해바라기 꽃이 되오리다   2010-06-10 노병규 5576 0
56465 6월 10일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06-10 노병규 1,21121 0
56464 내 마음의 항아리 |4|  2010-06-10 김광자 658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