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6355 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 |4|  2010-06-06 김광자 8515 0
56354 성체성사적인 삶 ㅡ 가난하고 깨끗한 마음 |1|  2010-06-05 장이수 5432 0
56353 6월 6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6-05 노병규 1,54312 0
56352 ♥고독을 맛들이면 새로운 삶으로 자신을 해방한다.   2010-06-05 김중애 4891 0
56351 동경은 너를 해방시킨다   2010-06-05 김중애 4441 0
5635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6-05 김광자 4451 0
56349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|4|  2010-06-05 김광자 5054 0
56348 고통의 비망록 - 이인평 |1|  2010-06-05 이형로 65914 0
56347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-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  2010-06-05 박명옥 58710 0
56346 가난한 베두인과 그의 아내---<마스나위> 중에서   2010-06-05 김용대 43311 0
56345 (506) 내 중심에서 하느님 중심으로의 방향 전환. |4|  2010-06-05 김양귀 42514 0
56344 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 -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.[김웅열 ... |1|  2010-06-05 박명옥 47911 0
56343 "껍데기의 삶이냐 알맹이의 삶이냐?" - 6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  2010-06-05 김명준 44614 0
56342 소 각 |3|  2010-06-05 이재복 4843 0
56341 †우리에게 위로를 주시는 성경말씀   2010-06-05 김중애 4461 0
56340 성체성혈 대축일-새로운 계약의 피   2010-06-05 김중애 7451 0
56339 <기도 테라피> 중에서 몇 편 |2|  2010-06-05 노병규 5206 0
56338 위험한 뉴에이지<와>옷타비오 금서 [인간 품위; 타자성]   2010-06-05 장이수 4611 0
56337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.   2010-06-05 주병순 3812 0
56336 궁핍한 가운데.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6-05 이순정 3884 0
56335 가족의 중요성   2010-06-05 김중애 4281 0
56334 영원한 생명   2010-06-05 김중애 4841 0
56333 요셉의 손님과 선물---<마스나위> 중에서   2010-06-05 김용대 49414 0
56331 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 -天上의 藥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6-05 박명옥 54210 0
56332 꽃 이야기 신부님포토앨범 -느티나무 신부님 |1|  2010-06-05 박명옥 2549 0
56330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/주 예수, 사랑 깊은 펠리칸이여!   2010-06-05 원근식 58914 0
563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10-06-05 이미경 69616 0
56327 ♡ 하느님의 은총 ♡   2010-06-05 이부영 4053 0
56326 참 소중한 가르침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6-05 이순정 6094 0
56325 6월5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0,11-18 묵상/ 헌금의 신앙적 의미 |1|  2010-06-05 권수현 3701 0
5632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겉과 속 |9|  2010-06-05 김현아 7651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