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5743 ■ 안식일의 주인은 오직 예수님 / 연중 제22주간 토요일(루카 6,1 ...   2024-09-06 박윤식 2451 0
175742 ■ 작지만 큰 행복 / 따뜻한 하루[481]   2024-09-06 박윤식 1582 0
17574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2주간 토요일: 루카 6, 1 - ...   2024-09-06 이기승 2172 0
175740 †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  2024-09-06 장병찬 1,4930 0
175739 †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  2024-09-06 장병찬 3810 0
175738 †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  2024-09-06 장병찬 1800 0
175737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  2024-09-06 주병순 2050 0
175736 반영억 신부님_「불을 위하여 등잔이 있다」   2024-09-06 최원석 1813 0
175735 [연중 제22주간 금요일]   2024-09-06 박영희 2094 0
175734 오늘의 묵상 [09.06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09-06 강칠등 1674 1
175733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   2024-09-06 최원석 6312 0
175732 9월 6일 / 카톡 신부   2024-09-06 강칠등 1832 1
175731 이영근 신부님_<새 부대는 ‘변화된 삶’을 의미합니다> |1|  2024-09-06 최원석 2474 0
175730 양승국 신부님_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생활 양식! |1|  2024-09-06 최원석 1914 0
175729 이수철 신부님_축제의 때, 단식의 때 |2|  2024-09-06 최원석 1986 0
17572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9월 6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정신 안 ...   2024-09-06 이기승 2041 0
175727 마음이 깨끗해 지는 방법 |1|  2024-09-06 김중애 2712 0
175726 하느님을 좋은신 분으로 생각하십시오.   2024-09-06 김중애 2131 0
1757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06) |1|  2024-09-06 김중애 3163 0
175724 매일미사/2024년9월6일금요일[(녹) 연중 제22주간 금요일]   2024-09-06 김중애 1680 0
175723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|3|  2024-09-06 조재형 3922 0
1757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5,33-39 /연중 제22주간 금요일)   2024-09-06 한택규엘리사 2070 0
17572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소수만 아는 단식의 목적: 빼앗긴 ... |1|  2024-09-06 김백봉7 2532 0
175720 ■ 단식 그 자체보다 그 동기를 / 연중 제22주간 금요일(루카 5,3 ...   2024-09-05 박윤식 1961 0
175719 ■ 학도병의 부치지 못한 편지 / 따뜻한 하루[480] |1|  2024-09-05 박윤식 2704 0
175718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2주간 금요일: 루카 5, 33 - 39   2024-09-05 이기승 2303 0
175716 지금 시간은 하느님 영원속에 한 ‘점’이다. (루카5,31-39)   2024-09-05 김종업로마노 1972 0
175715 [연중 제22주간 금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|1|  2024-09-05 김종업로마노 2405 0
175713 하느님.....   2024-09-05 이경숙 1690 0
175712 [연중 제22주간 목요일]   2024-09-05 박영희 182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