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3310 성서묵상 모세오경 「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」에서   2010-02-20 김중애 4141 0
53309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.   2010-02-20 김중애 4532 0
53308 사순 제1주일 유혹을 이겨낼 시기   2010-02-20 원근식 6703 0
5330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  2010-02-20 주병순 4391 0
53306 [강론] 사순 제 1주일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  2010-02-20 장병찬 5622 0
53305 친구란? |2|  2010-02-20 유웅열 6112 0
533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0-02-20 이미경 81712 0
53303 ♡ 소망 ♡   2010-02-20 이부영 4522 0
53302 김치영성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2-20 이순정 4963 0
53301 2월20일 야곱의 우물- 루카5,27-32 묵상/하느님께 마음을 열어드 ... |2|  2010-02-20 권수현 4352 0
53300 보시고 말씀하셨다. “나를 따라라!"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2-20 이순정 4042 0
53298 욥기31장 무고선언 |2|  2010-02-20 이년재 4281 0
53297 <천주교 4대강 서명운동 돌입>-한상봉   2010-02-20 김종연 4065 0
532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신의 참모습 |4|  2010-02-20 김현아 79615 0
53295 2월 20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  2010-02-20 노병규 73917 0
53294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|9|  2010-02-20 김광자 5693 0
5329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2-20 김광자 5901 0
53292 참다운 그리스도인이란   2010-02-19 김용대 6911 0
53291 펌 - (137) 어느 어머니께 |2|  2010-02-19 이순의 4593 0
53290 "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참 단식" - 2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  2010-02-19 김명준 5616 0
53289 "주님은 너희의 생명이시다." - 2.18,   2010-02-19 김명준 3915 0
53288 촛불처럼 - 이인평   2010-02-19 이형로 52811 0
53287 내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느님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  2010-02-19 박명옥 55610 0
53286 <사순 제1주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02-19 김종연 48811 0
53285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  2010-02-19 주병순 4297 0
53284 뜨거운 사랑으로.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  2010-02-19 이은숙 6894 0
53283 ♡ 더 넓은 마음으로...(마태오 복음 9장 14절) ♡   2010-02-19 이부영 4907 0
53281 이방인에게 내린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2-19 박명옥 5698 0
5327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사순 제1주일 2010년 2월 21일)   2010-02-19 강점수 5663 0
53278 우리의 약함을 사용하시는 하느님 / [복음과 묵상]   2010-02-19 장병찬 537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