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5039 오소서 성령님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4-22 이순정 5611 0
55038 바람나는 인생, 바람나는 신앙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4-22 노병규 79411 0
55037 완전해지고 싶다면   2010-04-22 김중애 5224 0
550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4-22 이미경 1,71728 0
55035 ♡ 기도 ♡   2010-04-22 이부영 52710 0
55034 부활 제 3주일 -♡하느님의 사랑♡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4-22 박명옥 5669 0
55033 4월22일 야곱의 우물- 요한6,44-51 묵상/ 하늘의 이야기, 땅의 ... |2|  2010-04-22 권수현 56116 0
55030 4월 22일 부활 제3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  2010-04-22 노병규 1,25825 0
55027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04-22 김광자 5442 0
55026 소중한 오늘 하루 |8|  2010-04-22 김광자 7293 0
5502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생명의 빵 |2|  2010-04-22 김현아 1,28821 0
55024 지상권력(자)의 절대적 종속을 배격 [그리스도 중심성]   2010-04-21 장이수 5792 0
55023 "사막 안의 말씀(The Word in the Desert)" - 4. ...   2010-04-21 김명준 5054 0
55022 침묵 |2|  2010-04-21 박영희 5065 0
55021 묵주기도의 비밀/축복   2010-04-21 김중애 5321 0
55020 묵주기도의 비밀/열매   2010-04-21 김중애 6160 0
55019 묵주기도의 비밀/아름다움   2010-04-21 김중애 5760 0
55018 묵주기도의 비밀/성모송   2010-04-21 김중애 5930 0
55017 4월 인자하신 어머니 꾸리아   2010-04-21 이부영 4201 0
55016 <지구의 운명은 타이타닉처럼>-정홍규   2010-04-21 김종연 4422 0
55015 성체는 마리아의 살이 아니다 [하느님의 빵 / 목요일] |2|  2010-04-21 장이수 3963 0
55014 예수님을 올라타라!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04-21 노병규 6568 0
55013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 ...   2010-04-21 주병순 4551 0
55011 성부 아버지와 성체 [아버지께서 이끄시지 않으면]   2010-04-21 장이수 4832 0
55010 <성소 주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04-21 김종연 4301 0
55009 사랑안에 거니는 사람은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4-21 이순정 5283 0
55008 성모 마리아와 성체 / [복음과 묵상]   2010-04-21 장병찬 4581 0
55007 ♥기쁨은 즐거움과 조금 다르다.   2010-04-21 김중애 5511 0
55006 상처를 준 모든 말에는 진실이 담겨 있다.   2010-04-21 김중애 5583 0
55005 마음의 눈   2010-04-21 김중애 471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