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2435 (467)나는 특별한 사람이다. |10|  2010-01-20 김양귀 6817 0
52434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  2010-01-20 주병순 4741 0
52428 연중 6주일 - 행복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  2010-01-20 박명옥 1,5238 0
52427 기도 / [복음과 묵상]   2010-01-20 장병찬 7301 0
52426 1월20일 야곱의 우물- 마르3,1-6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 ... |1|  2010-01-20 권수현 6261 0
524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0-01-20 이미경 1,41415 0
52424 밀 이삭을 뜯다   2010-01-20 김용대 5292 0
52423 기도(2)   2010-01-20 김중애 6211 0
52421 지나지 않았으므로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1-20 이순정 6461 0
52420 자신을 이겨내는 힘   2010-01-20 김중애 6641 0
52419 겸손의 옷을 입고 치유의 바람을 일으켜라!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1-20 이순정 6342 0
52418 ♡ 사랑하며 살기 ♡   2010-01-20 이부영 5012 0
52417 1월 20일 연중 제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  2010-01-20 노병규 1,13516 0
52416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27 |2|  2010-01-20 김현아 7524 0
5241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이는 것이 옳으냐? |9|  2010-01-20 김현아 1,12714 0
52414 웃음은 희망이라는 또다른 말이다. |2|  2010-01-20 유웅열 5303 0
52413 <연중 제3주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01-20 김종연 4631 0
52411 <자식은 부모를 비추어주는 거울?>   2010-01-20 김종연 6380 0
52410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|4|  2010-01-20 김광자 6281 0
5240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1-20 김광자 5921 0
52408 기도(1)   2010-01-19 김중애 5331 0
52407 "주님은 마음을 보신다." - 01.19,   2010-01-19 김명준 7172 0
52406 펌 - (116) 나무 깎기 |5|  2010-01-19 이순의 4561 0
52404 욥기3장 (생일을 저주하는 욥) |3|  2010-01-19 이년재 4951 0
52403 낮춤과 비움, 오만과 탐욕 - 강우일주교님 성탄절 사목 서한   2010-01-19 고순희 5652 0
52402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...   2010-01-19 주병순 4781 0
52401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4|  2010-01-19 박명옥 1,1807 0
52400 어머니께 봉헌합니다.   2010-01-19 김중애 5401 0
52399 하느님한테서 눈을 떼지 말자.   2010-01-19 김중애 6102 0
52398 신심 생활을 진일보시키는 비결 / 사제와 수도자에게 / [복음과 묵상]   2010-01-19 장병찬 670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