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1985 2010년 주님 공연 대축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  2010-01-04 박명옥 1,0496 0
51984 happy new year! 허윤석신부님 |1|  2010-01-04 이순정 7514 0
51983 펌 - (108) 엄마의 솜 조끼   2010-01-04 이순의 5081 0
51982 펌 - (107) 해방   2010-01-04 이순의 5040 0
51980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  2010-01-04 주병순 4831 0
51979 새벽에 일어나 당신을 뵈옵는 이 길을... 허윤석신부님 |3|  2010-01-04 이순정 7994 0
51978 씁쓸함을 느끼며... 허윤석신부님 |2|  2010-01-04 이순정 7783 0
519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  2010-01-04 이미경 1,88713 0
51976 행복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5|  2010-01-04 박명옥 1,49812 0
51975 1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4,12-17.23-25 묵상/이 시대에 ... |1|  2010-01-04 권수현 1,0243 0
51974 ♡ 하느님 현존을 기억하기 위해 ♡   2010-01-04 이부영 5363 0
5197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... |6|  2010-01-04 김현아 1,30117 0
51972 1월 4일 주님 공현 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  2010-01-04 노병규 98413 0
51971 오로지 주님 편에서 한 길만을 선택하라! |1|  2010-01-04 유웅열 5083 0
5197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  2010-01-04 김광자 6244 0
51969 믿음의 길=경배의 길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4|  2010-01-03 김광자 6273 0
51968 펌 - (106) 그것을 모릅니다.   2010-01-03 이순의 6140 0
51967 길을 닦는 다는 마음이란... 허윤석신부님 |7|  2010-01-03 이순정 8186 0
51966 2010년 1월 3일 강론 글 주님 공현의 진정한 의미..허윤석신부님 |4|  2010-01-03 이순정 8235 0
51965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/ [복음과 묵상]   2010-01-03 장병찬 8652 0
51964 [공동체 마을] 인도의 실험도시 오로빌 - 홍은택   2010-01-03 김종연 1,1202 0
51963 <남극의 고래와 물개에게 안부를 묻다> - 박지현   2010-01-03 김종연 8403 0
51960 <웬 소금 열 포대?> - 서영남   2010-01-03 김종연 6951 0
519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01-03 이미경 1,1899 0
51958 마카베오하6장   2010-01-03 이년재 6511 0
51957 ♡ 영화 "위대한 침묵"을 보고... ♡   2010-01-03 이부영 8456 0
51956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  2010-01-03 주병순 5331 0
51955 12월3일 야곱의 우물-마태2, 1-12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  2010-01-03 권수현 7303 0
51954 예언자의 필경사가 배신자가 되다---<마스나위> 중에서   2010-01-03 김용대 5920 0
519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눈을 돌려 주님만을 바라봄 |7|  2010-01-03 김현아 1,1001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