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593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영적전쟁 영적승리의 삶 |1|  2025-10-30 선우경 2912 0
185930 인생의 참 맛을 아는 사람   2025-10-30 김중애 2483 0
185929 우리 안에,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님   2025-10-30 김중애 7000 0
1859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30)   2025-10-30 김중애 2771 0
185927 매일미사/2025년 10월 30일 목요일[(녹)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...   2025-10-30 김중애 4380 0
185926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 놓을 수 있겠습니까?   2025-10-30 김종업로마노 2851 0
185925 예수님은 율법에 의해 죽으셔야한다.?   2025-10-30 김종업로마노 2841 0
18592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3,31-35 / 연중 제30주간 목요일)   2025-10-30 한택규엘리사 2240 0
185923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|4|  2025-10-30 조재형 3887 0
185922 오늘의 묵상 [10.30.목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0-30 강칠등 3263 0
185921 [슬로우 묵상] 진짜 유혹은 "길을 멈추라"-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|1|  2025-10-30 서하 3074 0
185919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이백 (시즌 2 최종회) |2|  2025-10-29 양상윤 3133 0
185916 [연중 제30주간 수요일]   2025-10-29 박영희 2942 0
185915 가톨릭 교회의 신앙을 왜곡하고 자신들이 정상적인 가톨릭 신자라는 사람둘 ...   2025-10-29 우홍기 2420 1
185914 병자를 위한 기도 |1|  2025-10-29 최원석 1902 0
185913 10월 29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  2025-10-29 최원석 2512 0
185912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.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. |1|  2025-10-29 최원석 2843 0
185911 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”(루카 13,2 ...   2025-10-29 최원석 2792 0
185910 양승국 신부님_진정한 감사기도는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!   2025-10-29 최원석 4074 0
185909 10월 29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0-29 강칠등 2463 0
185908 오늘의 묵상 [10.29.수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0-29 강칠등 2616 0
18590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<좁은 문>의 선택 “구원이나 멸망이냐? 삶은 |1|  2025-10-29 선우경 2854 0
185903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  2025-10-29 김중애 2791 0
185902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  2025-10-29 김중애 2502 0
185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9)   2025-10-29 김중애 3115 0
185900 매일미사/2025년 10월 29일 수요일[(녹)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...   2025-10-29 김중애 4710 0
185899 좁은 문 |1|  2025-10-29 김종업로마노 3772 0
18589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3,22-30 / 연중 제30주간 수요일)   2025-10-29 한택규엘리사 3680 0
185896 [슬로우 묵상] 좁은 문 앞에서 -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3|  2025-10-28 서하 2635 0
185895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아흔 아홉 |1|  2025-10-28 양상윤 239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