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5530 [연중 제21주간 토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  2024-08-30 김종업로마노 1604 0
175529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  2024-08-30 주병순 1310 0
175528 [연중 제21주간 금요일] |1|  2024-08-30 박영희 1594 0
175527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|4|  2024-08-30 조재형 2555 0
17552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기 등이 꺼지지 않게 태워야만 살 ...   2024-08-30 김백봉7 2183 0
175525 오늘의 묵상 [08.30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08-30 강칠등 1793 1
175524 † 092.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 ... |1|  2024-08-30 장병찬 1650 0
175523 † 091.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 ... |1|  2024-08-30 장병찬 1300 0
175522 † 090.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  2024-08-30 장병찬 1510 0
175521 조욱현 신부님_열 처녀가 등불을 가지고   2024-08-30 최원석 1532 0
175520 ~ 연중 제 21주간 금요일 -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/ 김찬선 신 ...   2024-08-30 최원석 1162 0
175519 송영진 신부님_<‘최후의 심판’은 글자 그대로 ‘최후’의 심판입니다.>   2024-08-30 최원석 1372 0
175518 깨어 있어라.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.   2024-08-30 최원석 1272 0
175517 8월 30일 / 카톡 신부 |1|  2024-08-30 강칠등 1413 1
1755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08-30 김명준 1221 0
175515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8월 30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고통이 ... |1|  2024-08-30 이기승 1292 0
175514 황혼의 자유   2024-08-30 김중애 2111 1
175513 사랑이 떠밀고 있습니다.   2024-08-30 김중애 1521 1
1755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30)   2024-08-30 김중애 2555 0
175511 매일미사/2024년8월30일금요일[(녹) 연중 제21주간 금요일]   2024-08-30 김중애 1240 0
17551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5,1-13 /연중 제21주간 금요일)   2024-08-30 한택규엘리사 970 0
175509 반영억 신부님_보든 안 보든 한결같아야 한다   2024-08-30 최원석 1472 0
175508 양승국 신부님_ 이 하루는 주님께서 아직 우리에 대한 자비를 저버리지 ...   2024-08-30 최원석 1702 0
175507 이영근 신부님_“깨어 있어라.”(마태 25,13)   2024-08-30 최원석 1862 0
175506 이수철 신부님_지혜의 여정 |1|  2024-08-30 최원석 1727 0
175505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|3|  2024-08-29 조재형 2273 0
175504 ■ 결국은 깨어서 기다리는 수밖에 / 연중 제21주간 금요일(마태 25 ...   2024-08-29 박윤식 1621 0
175503 ■ 아버지의 구두 / 따뜻한 하루[473]   2024-08-29 박윤식 1323 0
175502 송영진 신부님_<‘최후의 심판’은 글자 그대로 ‘최후’의 심판입니다.>   2024-08-29 최원석 1322 0
175501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1주간 금요일: 마태오 25, 1 - 13   2024-08-29 이기승 130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