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3435 타인을 지적할 때 더욱 겸손하라.   2010-02-25 김중애 5272 0
53434 할머니와 하느님의 현존   2010-02-25 김용대 5852 0
5343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8|  2010-02-25 김광자 6243 0
53432 그대 있음에 내가 있습니다 |4|  2010-02-24 김광자 8723 0
53431 "절제의 삶" - 2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  2010-02-24 김명준 4853 0
53430 "진정성" - 2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  2010-02-24 김명준 4653 0
53429 욥기35장 하느님의 초연성 |2|  2010-02-24 이년재 4591 0
53426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  2010-02-24 주병순 50212 0
53425 사순 제1주일-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|2|  2010-02-24 박명옥 7119 0
53424 관상기도...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  2010-02-24 이은숙 1,3192 0
53423 '이 세대는 악한 세대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02-24 정복순 1,31712 0
53422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|1|  2010-02-24 박명옥 5579 0
53421 사순절 |1|  2010-02-24 노병규 72316 0
53420 공수래 묵주수거(空手來 默珠手去)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02-24 이순정 6463 0
53419 요나의 표징이란?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2-24 이순정 7332 0
53418 회개 "메타노이아" / [복음과 묵상]   2010-02-24 장병찬 4944 0
53417 불안의 의미. |2|  2010-02-24 유웅열 4882 0
53416 ♡ 비움 ♡   2010-02-24 이부영 5492 0
53415 2월24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1,29-32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 ... |2|  2010-02-24 권수현 4902 0
534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02-24 이미경 1,02917 0
53413 2월 24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  2010-02-24 노병규 1,42227 0
53409 참으면 지혜가 생깁니다 |3|  2010-02-24 김광자 6366 0
53408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43 |3|  2010-02-24 김현아 5106 0
5340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악한 세대 |6|  2010-02-24 김현아 1,03820 0
5340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02-24 김광자 7574 0
53405 (477) 제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.   2010-02-23 이순의 5767 0
53404 몸으로 하는 기도와 말로 하는 기도 |2|  2010-02-23 김용대 7382 0
53403 내려가는 것이 오르는 길   2010-02-23 김중애 4452 0
53402 삶의 기술/서두르지 마라/안셀름 그륀   2010-02-23 김중애 4445 0
53400 욥기34장 욥의 오류 |3|  2010-02-23 이년재 41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