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3289 "주님은 너희의 생명이시다." - 2.18,   2010-02-19 김명준 4255 0
53288 촛불처럼 - 이인평   2010-02-19 이형로 54811 0
53287 내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느님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  2010-02-19 박명옥 57510 0
53286 <사순 제1주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02-19 김종연 50711 0
53285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  2010-02-19 주병순 4907 0
53284 뜨거운 사랑으로.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  2010-02-19 이은숙 6994 0
53283 ♡ 더 넓은 마음으로...(마태오 복음 9장 14절) ♡   2010-02-19 이부영 5547 0
53281 이방인에게 내린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2-19 박명옥 6468 0
5327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사순 제1주일 2010년 2월 21일)   2010-02-19 강점수 5843 0
53278 우리의 약함을 사용하시는 하느님 / [복음과 묵상]   2010-02-19 장병찬 5592 0
53277 청동은 예수님 몸과 심판을 의미 (탈출기38,1-31)/박민화님의 성경 ...   2010-02-19 장기순 5575 0
53276 2월1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14-15 묵상/ 단식은 하느님을 만 ... |2|  2010-02-19 권수현 4782 0
53275 남을 도와 주어라! |2|  2010-02-19 유웅열 5883 0
532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10-02-19 이미경 1,79225 0
53273 신비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4|  2010-02-19 김광자 6007 0
53272 ♡ 완덕 ♡   2010-02-19 이부영 4882 0
53271 연도의 세 가지 목적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2-19 이순정 7673 0
53270 저희가 고행하는데 왜 알아주지 않으십니까?[허윤석신부님]   2010-02-19 이순정 4872 0
53269 2월 19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  2010-02-19 노병규 1,03920 0
532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인의 단식 |4|  2010-02-19 김현아 96216 0
53267 <법(法)의 정신>   2010-02-19 김종연 5181 0
53266 <연상>-박준영   2010-02-19 김종연 6252 0
5326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02-19 김광자 5911 0
53264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|6|  2010-02-18 김광자 5802 0
53263 욥기30장 지금의 불행 |1|  2010-02-18 이년재 5401 0
53262 날숨이 있어야 들숨이 있게 된다   2010-02-18 김용대 5222 0
53261 펌 - (136) 하이 소프라노 뽕   2010-02-18 이순의 5490 0
53260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  2010-02-18 이근호 50711 0
53258 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2-18 박명옥 6678 0
53259 Re: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02-18 박명옥 3296 0
53257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  2010-02-18 주병순 5681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