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8895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?   2009-09-05 주병순 5521 0
48894 "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살아가십시오." - 9.5, 이수철 프란 ... |1|  2009-09-05 김명준 6164 0
48893 "그리스도 그분 안에서, 그분을 통하여, 그분을 향하여" - 9.4, ... |1|  2009-09-05 김명준 5264 0
488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  2009-09-05 이미경 1,03218 0
4888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율법주의와 자기중심주의 |3|  2009-09-05 김현아 1,02415 0
48887 9월 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1-5 묵상/ 하느님 자녀에게 주어진 ... |1|  2009-09-05 권수현 5034 0
48886 귀 있는 자는 말씀을 들어라! -이 성효 리노 신부- |2|  2009-09-05 유웅열 5683 0
48885 9월 5일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09-09-05 노병규 77315 0
4888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  2009-09-05 김광자 6313 0
48883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|4|  2009-09-04 김광자 6072 0
48882 [강론] 연중 제 23주일 (홍 신부님)   2009-09-04 장병찬 7103 0
48881 [9월 5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  2009-09-04 장병찬 5391 0
48880 18년만의 고해성사   2009-09-04 김중애 8853 0
48879 역대기하 10장 북쪽 지파들이 반기를 들다 |1|  2009-09-04 이년재 1,5811 0
48878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  2009-09-04 박명옥 1,0137 0
48876 성모님 메시지   2009-09-04 김중애 5251 0
48874 하느님께서 자신의 죄를 벌하시지 않으셨다고 자랑한 사람--마드나위 중에 ...   2009-09-04 김용대 6150 0
48873 완전하게 되십시오   2009-09-04 김중애 5241 0
48872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  2009-09-04 주병순 5046 0
488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속빈 강정 |4|  2009-09-04 김현아 1,24712 0
48869 이트로가 사위 모세를 찾아오다(탈출기18,1-27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3|  2009-09-04 장기순 5526 0
48868 성전(聖傳)의 가르침을 따라 극기.   2009-09-04 김중애 5261 0
48867 막을 수 없는 것 |4|  2009-09-04 김용대 1,5022 0
48866 나는 포도나무요, 너희는 가지로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  2009-09-04 박명옥 1,2904 0
48865 ♡ 하느님을 찾으려고 애써 보았는가? ♡   2009-09-04 이부영 7011 0
4886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39   2009-09-04 김명순 4792 0
488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09-09-04 이미경 1,16512 0
48862 9월 4일 야곱의 우물-루카 5,33-39묵상/ 다이어트와 단식 |2|  2009-09-04 권수현 5905 0
48861 영적 성숙을 위한 창조. -토마스 머튼 신부- |1|  2009-09-04 유웅열 7303 0
48860 9월 4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  2009-09-04 노병규 9619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