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52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23)   2024-08-23 김중애 2804 0
175281 매일미사/2024년8월23일금요일[(녹) 연중 제20주간 금요일]   2024-08-23 김중애 1900 0
175280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|5|  2024-08-23 조재형 3805 0
1752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2,34-40 /연중 20주간 금요일)   2024-08-23 한택규엘리사 1790 0
175278 내 못남을 맡은 이웃 (마태22,34-40)   2024-08-22 김종업로마노 2051 0
175277 마른 뼈들의 교회(敎會, 세상) (에제37,1-14)   2024-08-22 김종업로마노 1701 0
175276 [연중 제20주간 금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|1|  2024-08-22 김종업로마노 1984 0
175275 ■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은 오로지 사랑 / 연중 제20주간 금요일( ...   2024-08-22 박윤식 1700 0
175274 27일   2024-08-22 최원석 1670 0
175273 [연중 제20주간 목요일,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]   2024-08-22 박영희 1594 0
175272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0주간 금요일: 마태오 22, 34 ...   2024-08-22 이기승 1802 0
175271 장미가 아름다운건 누구나 다압니다^^   2024-08-22 이경숙 1930 0
175270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  2024-08-22 주병순 2040 0
175269 연중 제20 주간 금요일 |2|  2024-08-22 조재형 3835 0
175268 8월 22일 / 카톡 신부 |1|  2024-08-22 강칠등 2053 1
175267 오늘의 묵상 [08.22.목.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] 한상우 ...   2024-08-22 강칠등 1762 0
175266 <하느님 백성이고 신부인 우리의 자격> 작은형제회 오 상선 바오로 신부   2024-08-22 최원석 1872 0
175265 ~ 연중 제 20주간 목요일 - 하느님 체험의 단계들 / 김찬선 신부님 ...   2024-08-22 최원석 1811 0
175264 송영진 신부님_『하늘나라의 잔치는 남의 잔치가 아니라 ‘나의’ 잔치입니 ...   2024-08-22 최원석 2022 0
175263 양승국 신부님_성모님께서 천상의 여왕이 되신 이유는?   2024-08-22 최원석 2544 0
175262 조욱현 신부님_혼인 잔치의 비유   2024-08-22 최원석 1781 0
175261 연중 제20주간 목요일(마태22,1-14)/ 반영억 라파엘 신부   2024-08-22 최원석 1921 0
175260 이영근 신부님_2024년 8월 22일 목요일 ·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 ...   2024-08-22 최원석 1843 0
175259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  2024-08-22 최원석 1771 0
1752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08-22 김명준 1930 0
175257 † 070.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다. [파우 ... |1|  2024-08-22 장병찬 1420 1
175256 † 069.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,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하여 ... |1|  2024-08-22 장병찬 1170 0
175255 † 068.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자 ... |1|  2024-08-22 장병찬 1420 0
175254 † 067.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  2024-08-22 장병찬 1470 0
175253 이수철 신부님_“삶(성소;聖召)은 선물이자 과제이다” |2|  2024-08-22 최원석 2888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