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8865 ♡ 하느님을 찾으려고 애써 보았는가? ♡   2009-09-04 이부영 7901 0
4886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39   2009-09-04 김명순 4842 0
488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09-09-04 이미경 1,22112 0
48862 9월 4일 야곱의 우물-루카 5,33-39묵상/ 다이어트와 단식 |2|  2009-09-04 권수현 6175 0
48861 영적 성숙을 위한 창조. -토마스 머튼 신부- |1|  2009-09-04 유웅열 7573 0
48860 9월 4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  2009-09-04 노병규 1,0159 0
48859 "섬김의 직무" - 9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|1|  2009-09-04 김명준 6006 0
4885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3|  2009-09-04 김광자 6214 0
48857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|4|  2009-09-03 김광자 7913 0
48856 우리 영혼이 아름다운 이유   2009-09-03 김중애 7111 0
48855 예수님의 표양과 가르침을 따라 극기(2)   2009-09-03 김중애 5431 0
48854 [9월 4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  2009-09-03 장병찬 5101 0
48853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 - 윤경재 |1|  2009-09-03 윤경재 6234 0
48852 역대기하9장 스바 여왕이 솔로몬을 찾아오다 |2|  2009-09-03 이년재 4841 0
48851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  2009-09-03 주병순 4906 0
488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가 그 분의 목소리를 들을 수 ... |4|  2009-09-03 김현아 1,36318 0
48848 비오신부님과 암흑의 3일간   2009-09-03 김중애 4,0353 0
48847 배 오른 쪽에 그물을 던져라!|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2|  2009-09-03 박명옥 1,57310 0
48846 ♡ 하느님 계시는 곳 ♡   2009-09-03 이부영 6371 0
488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09-09-03 이미경 1,28915 0
4884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38   2009-09-03 김명순 5693 0
48843 말씀의 기적   2009-09-03 김용대 6751 0
48842 9월3일 야곱의 우물- 루카5,1-4. 10-11 묵상/ 대박 |1|  2009-09-03 권수현 6032 0
48841 9월 3일 목요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 ... |2|  2009-09-03 노병규 1,03916 0
4884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  2009-09-03 김광자 7283 0
48839 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 |2|  2009-09-03 김광자 7707 0
48838 '진리 안의 사랑' 직접설명 [교황님 강론말씀 중에서] |2|  2009-09-02 장이수 5992 0
48837 "생명의 시냇물, 정주의 나무" - 9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  2009-09-02 김명준 5655 0
48836 【시】놀빛 석양에서 서광(瑞光)을 보네 |1|  2009-09-02 지요하 5901 0
48835 성모님 메시지   2009-09-02 김중애 64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