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7190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?   2009-07-01 주병순 6261 0
47188 믿음은 단순해야 합니다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5|  2009-07-01 박명옥 1,7098 0
47185 7월 2일 성시간 / 사제의 해 전대사 |1|  2009-07-01 장병찬 1,6204 0
47184 용서 그리고 화해의 원리. -송 봉모 신부- |1|  2009-07-01 유웅열 9043 0
471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09-07-01 이미경 1,35416 0
471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 안의 돼지들 |7|  2009-07-01 김현아 1,28818 0
47181 ♡ 종교란 ♡   2009-07-01 이부영 7324 0
47180 7월 1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마귀들과 돼지 떼 |2|  2009-07-01 권수현 1,1227 0
4717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  2009-07-01 김광자 7864 0
47178 말의 힘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5|  2009-07-01 김광자 91410 0
47177 7월 1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  2009-06-30 노병규 1,13920 0
47176 감사의 조건 |1|  2009-06-30 김중애 5762 0
47175 †메시지 묵상-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4. (1937) |1|  2009-06-30 김중애 6012 0
47174 열왕기하 3장 이스라엘과 유다 동맹군이 모압과 싸우다   2009-06-30 이년재 5651 0
47173 "기도의 힘" - 6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  2009-06-30 김명준 7706 0
47171 끌개장이론 - 윤경재 |2|  2009-06-30 윤경재 7735 0
47170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.   2009-06-30 주병순 6222 0
47167 조용하고 잠잠하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  2009-06-30 박명옥 1,4647 0
47166 너희들 꾸짖어도 나를 탓하지 말라   2009-06-30 노병규 8504 0
47165 ♡ 하느님의 섭리 ♡   2009-06-30 이부영 7262 0
47164 용서하면 용서를 받는다   2009-06-30 장병찬 9504 0
47163 자유 선언   2009-06-30 김열우 5941 0
4716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생은 미완성 |7|  2009-06-30 김현아 1,45121 0
471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09-06-30 이미경 1,20418 0
47160 6월 30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... |1|  2009-06-30 권수현 6283 0
47159 요셉의 신앙과 효성. -송 봉모 신부- |2|  2009-06-30 유웅열 6917 0
47158 작은 베품이 큰 기쁨으로 |3|  2009-06-30 김광자 7206 0
4715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  2009-06-30 김광자 6672 0
47155 6월 30일 연중 제 1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09-06-29 노병규 1,05218 0
47154 열왕기하 2장 엘리야가 승천하고 엘리사가 그 뒤를 잇다.   2009-06-29 이년재 550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