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7056 작은 피조물을 사랑하기   2009-06-25 장병찬 6492 0
47055 거룩한 부르심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09-06-25 박명옥 1,2643 0
47052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2   2009-06-25 김명순 5392 0
470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09-06-25 이미경 1,21314 0
47050 파라오가 괴이한 꿈을 꾸다. -송 봉모 신부- |1|  2009-06-25 유웅열 1,0227 0
47049 6월2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7, 21-29 묵상/ 기적의 묘약 |1|  2009-06-25 권수현 6422 0
4704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  2009-06-25 김광자 7782 0
47046 "너는 나의 종, 너에게서 나의 영광이 빛나리라." - 6.24, 이수 ...   2009-06-25 김명준 7534 0
47045 아름다운 사랑으로 꽃피게 하소서 |2|  2009-06-25 김광자 6104 0
470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공부의 위험성 |4|  2009-06-25 김현아 1,20316 0
47043 6월 25일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09-06-24 노병규 1,04418 0
47042 '교묘한 세속주의'   2009-06-24 장이수 5942 0
47040 열왕기상 20장 하닷이 사마이라를 공격하다. |2|  2009-06-24 이년재 5241 0
47039 놀라운 체험의 교류 - 윤경재 |1|  2009-06-24 윤경재 8213 0
47038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.   2009-06-24 주병순 7181 0
47037 ♡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♡   2009-06-24 김중애 9144 0
47035 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 |1|  2009-06-24 김중애 9653 0
47034 비르짓다 성녀(축일 7.23) 와 15기도문 |2|  2009-06-24 장병찬 1,7774 0
47032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1   2009-06-24 김명순 6032 0
47031 은총의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09-06-24 박명옥 1,3043 0
470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09-06-24 이미경 1,30115 0
47029 인간과 하느님의 시간표. -송 봉모 신부- |3|  2009-06-24 유웅열 1,0798 0
47028 6월 24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 |2|  2009-06-24 권수현 6653 0
470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순교와 선교 |4|  2009-06-24 김현아 1,07111 0
47026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|2|  2009-06-24 김광자 7773 0
470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  2009-06-24 김광자 6963 0
47024 열왕기상 19장 엘리야가 하느님을 만나다   2009-06-23 이년재 6691 0
47023 6월 24일 화요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  2009-06-23 노병규 1,11217 0
47022 "좁은 문" - 6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  2009-06-23 김명준 7616 0
47021 "하느님의 벗" - 6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  2009-06-23 김명준 615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