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7026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|2|  2009-06-24 김광자 7773 0
470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  2009-06-24 김광자 6963 0
47024 열왕기상 19장 엘리야가 하느님을 만나다   2009-06-23 이년재 6691 0
47023 6월 24일 화요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  2009-06-23 노병규 1,11317 0
47022 "좁은 문" - 6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  2009-06-23 김명준 7616 0
47021 "하느님의 벗" - 6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  2009-06-23 김명준 6155 0
47019 '너희의 진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09-06-23 정복순 8052 0
47018 †메시지 묵상-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1. (1937) |1|  2009-06-23 김중애 7071 0
47017 남이 너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.   2009-06-23 주병순 8702 0
47016 †빛으로 오시는 당신은   2009-06-23 김중애 7841 0
47015 연중 제12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1|  2009-06-23 박명옥 1,0944 0
47014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  2009-06-23 장병찬 6584 0
47012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참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  2009-06-23 박명옥 1,1925 0
47010 ♡ 삶의 선택권 ♡   2009-06-23 이부영 6942 0
47009 왜 2년을 더 기다려야! -송 봉모 신부- |1|  2009-06-23 유웅열 94010 0
47008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0   2009-06-23 김명순 5612 0
470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09-06-23 이미경 1,21413 0
470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더 어려운 것을 선택하라 |3|  2009-06-23 김현아 1,16115 0
47005 6월 23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 |1|  2009-06-23 권수현 7173 0
47003 꿈을 가진이가 더 아름답다 |4|  2009-06-23 김광자 7895 0
4700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  2009-06-23 김광자 7313 0
47001 6월 23일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09-06-22 노병규 1,15615 0
47000 열왕기상 18장 엘리야가 카르멜 산에서 바알 예언자들과 대결하다. |4|  2009-06-22 이년재 6052 0
46999 열왕기상 17장 엘이야가 사렙타 과부에게 기적을 베풀다 |4|  2009-06-22 이년재 7622 0
46998 ♡마음을 주소서♡   2009-06-22 김중애 7354 0
46997 예수성심과 우리가 가져야 할 보속의 정신 |1|  2009-06-22 김중애 7504 0
46996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  2009-06-22 주병순 6822 0
46995 ♡ 기쁨의 옷 ♡   2009-06-22 이부영 8053 0
46994 (438)당뇨일기 (저혈당이 올때 생각나는 사람들) |9|  2009-06-22 김양귀 7825 0
46992 아름다운 주님의 느티나무 카페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  2009-06-22 박명옥 1,147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