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6730 성지에 가면 엄마가 나 살려 주실 거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  2009-06-11 박명옥 9586 0
46728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1   2009-06-11 김명순 4883 0
467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은총의 통로 |3|  2009-06-11 김현아 1,59812 0
46726 6월 11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거룩한 동행 |1|  2009-06-11 권수현 6104 0
46725 아침기도를 정성스럽게! -송봉모 신부- |1|  2009-06-11 유웅열 9677 0
467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09-06-11 이미경 1,17816 0
46723 ♡ 사랑은 나부터 ♡   2009-06-11 이부영 5712 0
46721 행복을 주는 사람들 |4|  2009-06-11 김광자 6862 0
4672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  2009-06-11 김광자 6502 0
46718 오체투지의 고행 <과> 십자가의 사랑   2009-06-11 장이수 5793 0
46717 6월 11일 목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09-06-11 노병규 1,28522 0
46716 하늘나라, '하느님의 다스림' 선포 [사랑의 정의] |2|  2009-06-10 장이수 5583 0
46713 열왕기 상 4장 솔로몬의 대신들   2009-06-10 이년재 9800 0
46712 "하늘나라에서 큰 사람" - 6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수도원 ... |1|  2009-06-10 김명준 5076 0
46711 2009년 6월 기도와 찬미의 밤(치유기도)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  2009-06-10 박명옥 7562 0
46710 아버지의 기대 - 윤경재 |1|  2009-06-10 윤경재 7096 0
46709 '완성하러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09-06-10 정복순 6534 0
46708 내가 당신을 사랑할수 밖에 없는 까닭은....   2009-06-10 유성종 8553 0
46707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  2009-06-10 주병순 6302 0
46706 ♡기쁨을 주는 삶♡ |1|  2009-06-10 김중애 7033 0
46705 †성령님께 드리는 화살기도 |2|  2009-06-10 김중애 7853 0
46704 의심을 통해서 믿음에 이른다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  2009-06-10 이은숙 9704 0
46702 야베츠의 기도 / 행복한 신앙생활   2009-06-10 장병찬 1,0407 0
46701 내 어깨에 십자가가 없었다면 |2|  2009-06-10 노병규 7405 0
46700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  2009-06-10 박명옥 9035 0
46699 6월 10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군대 감옥 |1|  2009-06-10 권수현 5375 0
46698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0   2009-06-10 김명순 5211 0
46697 ♡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♡   2009-06-10 이부영 6572 0
466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  2009-06-10 이미경 1,18113 0
46695 쫓기듯 살지 말 것. -송봉모 신부- |4|  2009-06-10 유웅열 1,0491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