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66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  2009-06-07 이미경 95112 0
46627 어느 수녀님의 기도 |7|  2009-06-07 박영미 1,00712 0
46626 산 옆 외따른 골짜기에 |8|  2009-06-07 김광자 5677 0
466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  2009-06-07 김광자 5557 0
4662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 안의 삼위일체 실현 |6|  2009-06-07 김현아 8848 0
46621 열왕기 상 1장 다윗과 수넴 처녀 |2|  2009-06-06 이년재 4791 0
46620 6월 7일 삼위일체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09-06-06 노병규 86510 0
46619 평신도의 기도   2009-06-06 김상언 6461 0
46618 기도시간을 늘려보자! -송 봉 모 신부- |1|  2009-06-06 유웅열 8106 0
46617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.   2009-06-06 주병순 4512 0
46616 ♡ 새로운 비전 ♡   2009-06-06 이부영 4972 0
46614 四末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  2009-06-06 박명옥 8398 0
466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  2009-06-06 이미경 1,0369 0
46612 사울의 최후 |2|  2009-06-06 이년재 4752 0
46611 6월 6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별도 무섭지 않은 대위 |1|  2009-06-06 권수현 4873 0
46610 [강론] 삼위일체 대축일 (김용배신부님)   2009-06-06 장병찬 5375 0
46609 사무엘 하 24장 다윗의 인구 조사와 흑사병 |2|  2009-06-06 이년재 6801 0
466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겉과 속 |9|  2009-06-06 김현아 77210 0
46607 6월 6일 연중 제9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09-06-06 노병규 74612 0
46606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|4|  2009-06-06 김광자 5124 0
4660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  2009-06-06 김광자 4743 0
46604 시골뜨기 신부님의 강론때.... |2|  2009-06-05 김은경 6064 0
46603 "영적시야를 넓혀주는 찬미와 감사의 기도" - 6.5,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  2009-06-05 김명준 6246 0
46602 사무엘 하 23장 다윗의 마지막 말 |1|  2009-06-05 이년재 6261 0
46601 †저희를 온전하게 하소서!   2009-06-05 김중애 5521 0
46600 지혜 자체이신 분- 윤경재   2009-06-05 윤경재 5545 0
46599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?   2009-06-05 주병순 5263 0
46598 17. 권위적? |3|  2009-06-05 이인옥 6423 0
46597 †성령강림/내가 떠나지 않으면 협조자가 오시지 않을것이다.   2009-06-05 김중애 6321 0
46596 매괴의 성모님,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! (감곡성당 성모님 축제 장봉 ...   2009-06-05 송월순 667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