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5919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이백 (시즌 2 최종회) |2|  2025-10-29 양상윤 3133 0
185916 [연중 제30주간 수요일]   2025-10-29 박영희 2942 0
185915 가톨릭 교회의 신앙을 왜곡하고 자신들이 정상적인 가톨릭 신자라는 사람둘 ...   2025-10-29 우홍기 2420 1
185914 병자를 위한 기도 |1|  2025-10-29 최원석 1902 0
185913 10월 29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  2025-10-29 최원석 2512 0
185912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.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. |1|  2025-10-29 최원석 2863 0
185911 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”(루카 13,2 ...   2025-10-29 최원석 2792 0
185910 양승국 신부님_진정한 감사기도는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!   2025-10-29 최원석 4074 0
185909 10월 29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0-29 강칠등 2463 0
185908 오늘의 묵상 [10.29.수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0-29 강칠등 2616 0
18590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<좁은 문>의 선택 “구원이나 멸망이냐? 삶은 |1|  2025-10-29 선우경 2874 0
185903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  2025-10-29 김중애 2801 0
185902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  2025-10-29 김중애 2502 0
185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9)   2025-10-29 김중애 3125 0
185900 매일미사/2025년 10월 29일 수요일[(녹)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...   2025-10-29 김중애 4710 0
185899 좁은 문 |1|  2025-10-29 김종업로마노 3772 0
18589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3,22-30 / 연중 제30주간 수요일)   2025-10-29 한택규엘리사 3680 0
185896 [슬로우 묵상] 좁은 문 앞에서 -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3|  2025-10-28 서하 2645 0
185895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아흔 아홉 |1|  2025-10-28 양상윤 2394 0
185892 연중 제 30 주간 수요일 |6|  2025-10-28 조재형 3889 0
185893 ☞ Re:연중 제 30 주간 수요일   2025-10-28 강칠등 622 0
185891 [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]   2025-10-28 박영희 2723 0
185890 병자를 위한 기도 |1|  2025-10-28 최원석 2312 0
185889 2025년 10월 28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  2025-10-28 최원석 2843 0
185888 이영근 신부님_ “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.” ...   2025-10-28 최원석 2383 0
185887 10월 2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0-28 강칠등 4733 0
185886 양승국 신부님_톱으로 일하는 사는 사람들의 수호 성인, 시몬 사도!   2025-10-28 최원석 2802 0
185885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.   2025-10-28 최원석 2162 0
1858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교회 공동체 “제자이자 사도인 우리들” |2|  2025-10-28 선우경 2885 0
185883 늙어서도 아름다운 사람 |1|  2025-10-28 김중애 3202 0
185882 기도는 하루의 출발이어야 한다.   2025-10-28 김중애 288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