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5791 [무슨 말이 귀에 거슬리는가] 그리고 [누가 한 말이었던가]   2009-05-01 장이수 5582 0
45790 5월 2일 토요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2|  2009-05-01 노병규 89621 0
45788 ★★영화롭고 복되신 동정녀여! 찬미 받으소서! ★★   2009-05-01 김중애 6161 0
45787 "기도와 노동의 영성" - 5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09-05-01 김명준 6926 0
45785 재창조 하시고 생수와 음식으로 기르시는 하느님 예수님 - 윤경재 |6|  2009-05-01 윤경재 6806 0
45784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|6|  2009-05-01 주병순 5844 0
45783 금욕과 절제는 삶을 풍요롭게 한다. -안젤름 그륀 신부- |5|  2009-05-01 유웅열 7615 0
45782 부활하시다(마르코복음16,1-2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  2009-05-01 장기순 5994 0
45781 '어떻게 자기 살을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  2009-05-01 정복순 7873 0
45780 [기도맛들이기]-거룩한 독서(4) |1|  2009-05-01 노병규 7445 0
45779 예수님, 이 세상에 평화를 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7|  2009-05-01 박명옥 8326 0
45778 ♡ 기쁜 소식 ♡   2009-05-01 이부영 4804 0
45777 5월 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 52-59 묵상/ 참된 양식과 참된 ... |1|  2009-05-01 권수현 6493 0
45776 5월 2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  2009-05-01 장병찬 1,0492 0
45775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44 |2|  2009-05-01 김명순 6083 0
457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  2009-05-01 이미경 1,26718 0
45773 ★성모칠고 묵주기도★   2009-05-01 김중애 8233 0
45772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|10|  2009-05-01 김광자 5355 0
4577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  2009-05-01 김광자 5934 0
45770 5월 1일 부활 제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  2009-05-01 노병규 1,22622 0
457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헌과 성체와 삼위일체 |6|  2009-05-01 김현아 91614 0
45767 "기쁨 가득 품고 제 갈 길을 가는 우리들" - 4.30, 이수철 프란 ...   2009-04-30 김명준 4325 0
45766 "인생 소풍" - 4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 ...   2009-04-30 김명준 4574 0
45765 봄날 아침 수도원 풍경 |2|  2009-04-30 김경애 7585 0
45764 부활 제3주일 강론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  2009-04-30 박명옥 6994 0
45763 ★우리 가운데★   2009-04-30 김중애 6233 0
45762 우리를 점점 깊숙이 이끄시는 말씀 - 윤경재 |4|  2009-04-30 윤경재 6858 0
45761 잠시 쉬어가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 |5|  2009-04-30 유웅열 7848 0
4576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|2|  2009-04-30 주병순 5322 0
45758 5월 1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  2009-04-30 장병찬 539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