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45616 빌라도에게 신문을 받으시다(마르코15,1-47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  2009-04-24 장기순 6194 0
45615 묵상을 헛하고 살았습니다   2009-04-24 노병규 1,02912 0
45614 '아, 오늘 내가 부활하는 구나!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  2009-04-24 박명옥 1,0768 0
45613 눈으로 볼 수 있는 살이 된 성체 |3|  2009-04-24 김중애 8537 0
456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헌 |11|  2009-04-24 김현아 1,01911 0
45611 "교회의 주된 규율들을 구(救)합시다!"   2009-04-24 장병찬 5213 0
45610 ♡ 우리의 재산은 현재 ♡   2009-04-24 이부영 6133 0
45609 4월 24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1-15 묵상/ 오병이어의 기적 |2|  2009-04-24 권수현 7594 0
45608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38 |1|  2009-04-24 김명순 6085 0
456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  2009-04-24 이미경 1,18816 0
45606 4월 24일 부활 제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  2009-04-24 노병규 1,14819 0
45605 강아지 구출작전(묵상글아님) |14|  2009-04-24 박영미 6577 0
45604 나이가 가져다준 선물 |10|  2009-04-24 김광자 7787 0
4560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  2009-04-24 김광자 6876 0
45602 사진묵상 - 성지순례가 되었습니다. |5|  2009-04-23 이순의 7573 0
45600 내가 반기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사랑이다-용서 |1|  2009-04-23 이진우 6002 0
45599 두 뿔 달린 어린양 같은 짐승 [우상숭배 / 불경스런 죄악]   2009-04-23 장이수 5871 0
45601 용 / 첫째 짐승/ 둘째 짐승 [ 3 악마 ]   2009-04-23 장이수 4311 0
4559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비주일 |6|  2009-04-23 김현아 8258 0
45597 어린양같이 생긴 짐승   2009-04-23 장선희 6452 0
45596 표범같이 생긴 짐승   2009-04-23 장선희 6932 0
45595 거대한 ‘붉은 용’ |1|  2009-04-23 장선희 5452 0
45594 "떠나라" [교황 요한바오로 2세, Abba Pater] |1|  2009-04-23 장이수 6222 0
45593 '위에서 오는 분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09-04-23 정복순 6394 0
45592 거짓 어미 [ 피하지 않는 - '인간 신' ] |2|  2009-04-23 장이수 5481 0
45591 †세 위격† |2|  2009-04-23 김중애 6311 0
45590 사순시기 새남터성지까지 도보순례를 하며! |12|  2009-04-23 박영호 6478 0
45588 소금처럼......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4|  2009-04-23 박명옥 1,0357 0
45587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,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|5|  2009-04-23 주병순 5333 0
45585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는 사람 - 윤경재 |8|  2009-04-23 윤경재 6898 0
45584 성 체 |4|  2009-04-23 노병규 9331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