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468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17주간 금요일: 마태오 13, 54 ...   2024-08-01 이기승 1182 0
174680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  2024-08-01 주병순 1050 0
174679 [연중 제17주간 목요일,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학자 기념 ...   2024-08-01 박영희 1722 0
174678 8월 1일 / 카톡 신부 |1|  2024-08-01 강칠등 1633 0
174677 오늘의 묵상 [08.01.목]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4-08-01 강칠등 1373 0
174676 반영억 신부님_「추수 때가 되면」   2024-08-01 최원석 1272 0
174675 조욱현 신부님_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어올리는   2024-08-01 최원석 1391 0
174674 ~ 연중 제 17주간 목요일 - 지옥에 가지 맙시다 / 김찬선 신부님 ...   2024-08-01 최원석 1611 0
174673 오상선 신부님_<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느님을 보여 줍니다. ... |1|  2024-08-01 최원석 1172 0
174672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8월 1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예수님의 ...   2024-08-01 이기승 1291 0
174671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|3|  2024-08-01 조재형 3225 0
174670 결심과 믿음   2024-08-01 김중애 1681 0
174669 함께 하는 묵주기도   2024-08-01 김중애 2491 0
1746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8.01)   2024-08-01 김중애 2246 0
174667 매일미사/2024년8월1일목요일[(백)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...   2024-08-01 김중애 1220 0
17466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3,47-53/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 ...   2024-08-01 한택규엘리사 1100 0
174665 최원석_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|1|  2024-08-01 최원석 1272 0
174664 송영진_ 신부님_<‘종말’은 지금 진행 중입니다.>   2024-08-01 최원석 1256 0
174663 이수철 신부님_아름다운 삶, 아름다운 죽음 |2|  2024-08-01 최원석 23410 0
174662 이영근 신부님_“하늘나라는 ~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. ...   2024-08-01 최원석 1532 0
17466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좋은 물고기와 나쁜 물고기 구분법   2024-07-31 김백봉7 1972 0
17465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07-31 김명준 1300 0
174658 ■ 세상 끝날 그날까지 오직 기다림으로 / 성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 ...   2024-07-31 박윤식 2081 0
174657 ■ 최선을 다하되 그 결과는 하늘에다 / 따뜻한 하루[446]   2024-07-31 박윤식 1642 0
174654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성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기념(연 ...   2024-07-31 이기승 1723 0
174653 옛것으로 새것을 깨닫는 것이 하늘나라. (마태13,47-53)   2024-07-31 김종업로마노 1561 0
174652 [연중 제17주간 목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  2024-07-31 김종업로마노 1754 0
174651 [연중 제17주간 수요일,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]   2024-07-31 박영희 1234 0
174650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  2024-07-31 주병순 1210 0
17464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커다란 진주를 팔려고 이리저 ...   2024-07-31 김백봉7 143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