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58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8)   2025-10-28 김중애 3044 0
185880 매일미사/2025년 10월 28일 화요일[(홍) 성 시몬과 성 유다(타 ...   2025-10-28 김중애 2820 0
185879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. |1|  2025-10-28 김종업로마노 2371 0
18587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12-19 /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 ...   2025-10-28 한택규엘리사 2710 0
185876 오늘의 묵상 [10.28.화.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] ...   2025-10-28 강칠등 2302 0
185872 [슬로우 묵상] 기도 속에서 태어난 이름 -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... |3|  2025-10-28 서하 2586 0
185871 [연중 제30주간 월요일]   2025-10-27 박영희 2622 0
185870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 |5|  2025-10-27 조재형 38310 0
185869 10월 27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0-27 강칠등 2604 0
185868 오늘의 묵상 [10.27.월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0-27 강칠등 2843 0
185867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10-27 최원석 2253 0
185866 10월 27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  2025-10-27 최원석 2343 0
185865 송영진 신부님 강론 관련..   2025-10-27 최원석 4830 0
185864 이영근 신부님_“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주어야 하지 않느냐?(루 ...   2025-10-27 최원석 2552 0
185863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?   2025-10-27 최원석 2421 0
185862 양승국 신부님_사랑이 내게로 다가온 날!   2025-10-27 최원석 2281 0
18586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만남, 치유와 구원의 여정 “하느님의 |1|  2025-10-27 선우경 2413 0
185860 행복이 자라는 나무 |1|  2025-10-27 김중애 2213 0
185859 내마음은 당신것입니다. |1|  2025-10-27 김중애 2272 0
1858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9)   2025-10-27 김중애 2764 0
185857 매일미사/2025년 10월 27일 월요일[(녹)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...   2025-10-27 김중애 2080 0
185856 사랑으로 표현되는 하느님의 형상   2025-10-27 김종업로마노 2260 0
18585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3,10-17 / 연중 제30주간 월요일)   2025-10-27 한택규엘리사 1880 0
185854 (최종5)가해자들이 피해자들을 짓밟고 강탈했는데 가해자에게 용서와 자비 ...   2025-10-26 우홍기 3400 1
18585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아흔 여덟 |1|  2025-10-26 양상윤 2272 0
185849 모략전도 못된 신천지   2025-10-26 우홍기 2040 0
185848 누가 핵심인지 이런 드러운 친일 에잇틴 집안   2025-10-26 우홍기 5630 0
185846 한국 천주교회는 가톨릭 굿뉴스 등을 통해 나라가 망해가도록 협력했다   2025-10-26 우홍기 6200 1
185845 [연중 제30주일 다해]   2025-10-26 박영희 2592 0
185844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|4|  2025-10-26 조재형 2927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