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6742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.   2025-12-09 최원석 3652 0
186741 12월 9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2-09 강칠등 3691 0
186740 사람 냄새가 그리운 날은   2025-12-09 김중애 3721 0
186739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  2025-12-09 김중애 3921 0
1867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09)   2025-12-09 김중애 3643 0
186737 매일미사/2025년 12월 9일 화요일[(자) 대림 제2주간 화요일]   2025-12-09 김중애 3540 0
18673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8,12-14 / 대림 제2주간 화요일)   2025-12-09 한택규엘리사 3640 0
186735 12.09.화 /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2-09 강칠등 3782 0
186734 12월 8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2-08 강칠등 3443 0
186733 대림 제2주간 화요일 |2|  2025-12-08 조재형 4768 0
186732 [생명] 대림 2주간 화요일 - 단 하나도 잃고 싶지 않으신 하느님   2025-12-08 서하 3532 0
186730 12월 8일 수원 교구 묵상   2025-12-08 최원석 3712 0
186729 이영근 신부님_"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"(루카 1,2 ...   2025-12-08 최원석 3815 0
186728 양승국 신부님_ 마리아는 단 한 번도 당신의 시선을 창조주로부터 뗀 ...   2025-12-08 최원석 3783 0
186727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.   2025-12-08 최원석 3512 0
186725 [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]   2025-12-08 박영희 3531 0
186724 친구가 있어서 참 좋다!   2025-12-08 김중애 3683 0
186723 이 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다/프란치스코 교황   2025-12-08 김중애 4213 0
1867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08)   2025-12-08 김중애 4045 0
186721 매일미사/2025년 12월 8일 월요일 [(백) 한국 교회의 수호자, ...   2025-12-08 김중애 3650 0
18672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26-38 / 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...   2025-12-08 한택규엘리사 3330 0
186719 12.08.월 /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2-08 강칠등 3432 0
186718 교회는 '희망'을 길들이는 새로운 세례자 요한(전삼용 신부) |2|  2025-12-07 최성옥 3423 0
186716 [생명]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대축일 - 은총이 가득한 ... |2|  2025-12-07 서하 3643 0
186715 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|11|  2025-12-07 조재형 49015 0
186714 12월 7일 묵상글 |1|  2025-12-07 최원석 3500 0
186713 [대림 제2주일 가해]   2025-12-07 박영희 3653 0
186710 12월 7일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12-07 강칠등 4042 0
186709 나누며 살다 가자.   2025-12-07 김중애 3855 0
186708 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   2025-12-07 김중애 367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