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162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14 노병규 9752 0
11626 야곱의 우물 (7월 14일 )-->>♣연중 제15주간 목요일(주님의 품 ... |1|  2005-07-14 권수현 9413 0
11625 옛 교정을 걸으며....   2005-07-14 노병규 8471 0
11624   2005-07-14 김성준 6731 0
11623 해방의 하느님 |3|  2005-07-14 이인옥 9874 0
11622 부드러움이 인류를 구원합니다   2005-07-14 양승국 1,10815 0
11621 2005년 남아있는 시간을 위하여   2005-07-13 장병찬 7482 0
11620 구하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라 |3|  2005-07-13 권태하 9365 0
11619 나에게 가시덤불은 무엇인가? |3|  2005-07-13 박영희 1,0373 0
11618 등불을 꺼버리지 아니하며... |1|  2005-07-13 이현철 8915 0
11617 동산바치 |4|  2005-07-13 신석관 9386 0
11616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. |11|  2005-07-13 황미숙 1,43912 0
11615 모르는 게 약이다 |2|  2005-07-13 노병규 1,3079 0
11614 고백의 기쁨 |6|  2005-07-13 양승국 1,36319 0
11613 우리는 단순하고 순수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  2005-07-13 장병찬 9496 0
11612 야곱의 우물 (7월 13일 )-->>♣연중 제15주간 수요일(있는 그대 ... |2|  2005-07-13 권수현 9163 0
1161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  2005-07-13 노병규 9263 0
11610 질책 |2|  2005-07-13 김성준 8961 0
11607 온전한 헌신   2005-07-12 장병찬 8611 0
11606 교리교사와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일학교   2005-07-12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1,1783 0
11605 바램만 가득한 아침에 |2|  2005-07-12 이재복 1,0792 0
11604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비난하는 자들의 말에 대하여] |1|  2005-07-12 박종진 9452 0
11603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  2005-07-12 박종진 8502 0
1160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  2005-07-12 노병규 1,0861 0
11601 빈 수레 |1|  2005-07-12 김성준 9072 0
11600 야곱의 우물 (7월 12일)-->>♣연중 제15주간 화요일 (하느님 뜻 ... |1|  2005-07-12 권수현 8842 0
11599 유혹에 단련된 사람 |6|  2005-07-11 김창선 1,0505 0
11598 성교회의 영원한 동반자이신 예수님께   2005-07-11 장병찬 7741 0
11597 2005년 일본 가톨릭교회 평화주간 메시지 |2|  2005-07-11 서울정의평화위원회 9071 0
11596 한 마디의 말 |3|  2005-07-11 노병규 1,2534 0